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평년보다 따뜻한 미국…”화이트크리스마스 확률 4%”

"당일 최소 2.54㎝ 이상 쌓여야 화이트크리스마스"

2023년 12월 16일
0
Brett Velicovich@TheDroneWarrior Christmas season in Washington D.C. The best!!! 🇺🇸 🇺🇸 🇺🇸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돼 미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기 위해서는 기적이 필요할 전망이다.

14일 NBC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2년 연속으로 오는 12월25일을 전후로 한 주 동안 눈이 내리는 데 필요한 찬 공기와 강수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12월25일 오전 7시 지상에 최소 2.54㎝ 이상의 눈이 쌓이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올해가 아니더라도 미국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1991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전역의 기후 조건을 기반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을 계산한 결과, 절반 이상의 지역이 1991년에 비해 확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OAA 과학자들은 발표를 통해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확률은 기후변화의 영향과 일치하는 기온 및 강수량 패턴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NOAA의 관계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증가한 지역보다 감소한 지역이 더 많았다”라며 “이러한 결과는 장기적인 지구 온난화 데이터와 일치한다”라고 설명했다.

발표된 확률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확률이 가장 급격히 감소한 도시로는 덴버,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오하이오주 콜럼버스가 꼽혔다. 이 도시들은 크리스마스 주간에 눈이 올 확률이 1991년보다 약 6% 정도 감소했다.

뉴욕주 버팔로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53%로 나타났는데, 이는 매년 초겨울 ‘호수 효과(lake effect)’로 인해 눈이 내리는 것에 변동성이 있기 때문이다. 호수 효과는 따뜻한 호수나 해수면 위로 차가운 공기가 이동할 때 수면으로부터 열과 수증기가 공급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공기가 상승해 구름이 생성돼 강수를 유발하는 현상이다.

수도 워싱턴 D.C는 4%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북부 및 산악 지역의 경우 지난해 겨울에 쌓인 눈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해당 지역으로는 로키산맥, 시에라산맥 일부와 미네소타, 미시간, 메인주의 북쪽 지역이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