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건강하던 50대 여성 폐렴진단…도심 출몰 이 동물 때문

2024년 06월 08일
0
광화문광장 분수대 인근에서 비둘기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06.03.

태국에서 비둘기에게 매일 먹이를 주던 여성이 폐렴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태국 온라인 매체 사눅 등 외신에 따르면 한 호흡기 전문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균성 폐렴 환자 사례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콕에 사는 52세 여성 A씨는 건강한 편으로 기침도 없었고 지병을 앓고 있던 적도 없었다. 두통을 호소하거나 담배를 피운 적도 없었다.

그런데 지난달 건강검진에서 폐 엑스레이를 촬영한 결과 오른쪽 폐에서 작은 혹을 발견했다. 폐암으로 의심돼 결국 지난달 말 폐 상부 혹을 절제했다.

알고 보니 A씨는 크립토코쿠스(효모균증) 폐렴이었다.

A씨를 진료한 의사는 “A씨는 집 주변에서 정기적으로 비둘기의 모이를 주는 일을 했다”며 “비둘기 배설물에서 나온 크립토코쿠스 네오포르만스 곰팡이 포자를 폐로 들이마셔 병이 생겼다. 앞으론 먹이를 주지 말고 멀리 떨어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다행히 A씨는 다른 부위로 감염이 퍼지지 않았다. 다만 6개월간 약을 복용해야 했다.

이와 관련 현지 매체는 “비둘기 배설물에는 많은 질병을 일으키는 곰팡이인 ‘크립토코쿠스 곰팡이’가 있다”며 “비둘기 배설물을 만지거나 단순히 근처에서 호흡하는 것만으로 감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비둘기는 폐에 치명적인 박테리아 ‘클라미디아’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클라미디아 폐렴균에 감염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클라미디어 폐렴균은 사람 간 전염이 된다.

이 매체는 이 밖에 비둘기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으로 뇌수막염, 살모넬라증을 꼽았다.

매체는 “비둘기로 인한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말고, 실수로 비둘기를 만지거나 접근한 경우 꼭 손을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옆집(UAE)부터 친다” 이란, ‘하르그섬 점령’ 첩보에 “불바다” 경고

후티 반군, 이란전 첫 참전 … 호르무즈 우회로 홍해도 막히나

미 항모 제럴드 포드 화재, 작전 불가 … 대체 항모 교체 투입 중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공급하면 보복 나설 것”

‘친러’ 벨라루스 대통령 첫 방북…김정은 환대

LA 등 남가주 전역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LA시청 오후 2시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공격, 급유기 3대 파괴 .. 미군 13명 사망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사우스 LA서 고양이 잇단 총상…공기총 학대 의혹

“눈 물어뜯는다” … 샌가브리엘 밸리 ‘흡혈 파리’ 떼 급증

‘통 큰’ 오타니, 다저스팀 전원에 ‘4000달러대 시계’ 깜짝 선물

“시위대 때리고 전원체포했어야”… 국토안보부 수석변호사 이메일 파문

‘정류장 부수고, 보행자와 충돌’…거리위협하는 배달 로봇들

실시간 랭킹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팁 빼돌린 유명식당 철퇴, 2100만달러 배상판결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눈 물어뜯는다” … 샌가브리엘 밸리 ‘흡혈 파리’ 떼 급증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병역비리 가수 사죄 … “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