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노숙인 지원단체 대표, 자신 소유 업체에 170만 달러 지급 논란

2026년 07월 22일
0
A Step to Freedom의 자원봉사자 학생이 노숙자 텐트에 담요를 나눠주고 있다. A Step to Freedom

LA 카운티 노숙인 지원 비영리단체 ‘어 스텝 투 프리덤(A Step to Freedom)’이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단체 대표가 자신이 소유한 영리업체에 170만 달러 이상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어 스텝 투 프리덤은 2018년 약 20명에게 쉼터를 제공하던 소규모 단체였지만, 정부 지원금을 받아 규모를 키우며 2024년에는 6개의 임시 주거 시설에서 약 200명을 지원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수입도 500만 달러 이상으로 늘었다.

LA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단체는 최근 3년 동안 케냐 크룸 최고경영자가 소유한 두 개의 식사 제공 업체에 170만 달러 이상을 지급했다. 크룸 대표는 두 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한 회사에서 연봉 10만 달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룸 대표는 자신의 회사들이 외부 업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하루 세 끼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세금 신고 과정에서 자신의 회사와의 관계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단순한 실수였다고 설명했다.

A Step to Freedom의 케냐 크룸(오른쪽) 대표. A Step to Freedom

하지만 비영리단체 전문가들은 단체 대표가 자신의 회사와 거래할 경우 이해충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영리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반면, 비영리단체는 지원 대상자에게 최대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는 것이다.

LA 카운티 당국은 조사를 통해 ASF Solutions와의 계약이 이해충돌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 승인되지 않은 업무에 지급된 비용이 있었다며 단체에 8만2,800달러를 반환하도록 요구했다.

다만 어 스텝 투 프리덤이 자금을 횡령하거나 사기 행위를 했다는 혐의는 제기되지 않았다.

입주자들은 단체가 제공하는 주거 지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식사 품질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는 음식이 괜찮다고 평가했지만, 다른 입주자들은 음식이 마르고 맛이 없거나 가끔 식사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비영리단체가 대표와 관련된 업체와 계약할 경우, 이사회가 외부 업체와 가격·서비스를 비교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노숙인 지원단체 대표, 자신 소유 업체에 170만 달러 지급 논란

올리브 가든, ‘무제한 파스타 패스’ 100장 추가 증정 이벤트 진행

ICE 이민 단속 이후 LA 지역 사업체 매출 감소…UCLA 연구 “수백만 달러 손실”

LA 선셋 블루버드, 수도관 파열 피해 복구 후 이번 주말까지 재개통 목표

린우드 공원 화장실서 10대 소녀 성폭행 사건 발생…LA 카운티 셰리프국 용의자 공개 수배

또 전기자전거 사고.. 16세 소년 SUV와 충돌해 사망

[석승환의 MLB] 카디널스의 웨더홀트의 결승 솔로포, 에인절스 시리즈 위닝 마무리는 아쉬운 완봉패로

롱비치 소방 구급차 관련 난폭운전·음주운전 의심 용의자, 경찰 총격으로 중태

남가주 올해 가장 강력한 폭염 중 하나 예고…낮 기온 100도 이상, 산불 위험도 증가

가수 D4vd 예비심리 이틀째 진행…검찰, 14세 소녀 살해 연관 추가 증언 제시

헐리우드 시네라마 돔 6년 만에 재개장 추진…소니 픽처스가 복원 맡는다

AKP 스포츠 재단, ‘2026 AKP 스포츠 아카데미 LA’ 성황리 개최…100여 명 청소년에 스포츠·멘토십·신앙 메시지 전달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공동 창업자 “지금 시작했다면 캘리포니아 대신 플로리다 선택”

[클로즈업 필름]’호프’를 이해하기 위하여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DMV “1만1,000명 형사 수사 가능” … 운전면허 재시험 논란 커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