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워싱턴의 링컨 밀랍상 폭염으로 녹아내려

관리자 링컨 머리 부분 분리해 보관하기도....조각가 “섭씨 60도가 아니면 녹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2024년 06월 25일
0
워싱턴 노스웨스트 개리슨 초등학교에 2월 세워졌던 링컨 밀랍상이 폭염으로 녹아내려 머리는 뒤로 젖혀진뒤 분리됐고 몸은 축 늘어져 있다. (KocovichInsights@kocovich)

미국 . 2024.06.25. *재판매 및 DB 금지
구자룡 기자 = 미국 워싱턴에서 폭염으로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밀랍 조각이 녹아내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처참한 몰골로 변했다.

‘그의 머리는 사라졌고, 왼쪽 다리는 몸통에서 분리되었고, 오른쪽 발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미 워싱턴 포스튼(WP)는 24일 워싱턴 노스웨스트 개리슨 초등학교의 녹아내린 링컨 밀랍상을 이렇게 묘사했다.

약 182cm 높이의 이 밀랍상은 리치몬드 예술가 샌디 윌리엄스 4세가 2월 설치한 것이다.

링컨의 머리는 의자 뒤로 젖혀진뒤 분리 보관돼 보이지 않고 몸은 축 늘어진 모습이었다.

인근 주민 멜리사 크룰 씨(44)는 “링컨 밀랍상이 녹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으나 (폭염을 생각하면) 그럴 것도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조각가 윌리엄스 4세는 “온도가 화씨 140도(섭씨 60도)가 안되면 녹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무더위로 조각이 녹을 것은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은 최근 며칠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고온이 지속됐다.

링컨 밀랍상 제작 설치를 의뢰한 ‘컬처럴 DC’의 직원들은 녹아내리는 링컨의 머리를 유지하려다 어쩔 수 없이 머리를 분리해 보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DaVinci@BiancoDavinci The statue of the 16th President of the USA, Abraham Lincoln, melted due to heat. 🫠

WP는 놀랍게도 링컨 밀랍상이 녹은 것이 이번이 두 번째라고 전했다.

1350kg 무게의 링컨 밀랍상이 지난해 9월 설치된 뒤 100개의 초를 주변에 두었는데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 누군가 초에 불을 붙였다가 방치해 링컨상도 일부가 녹아내려 철거한 바 있다.

컬러럴 DC의 전무이사이자 큐레이터 크리스티 마이젤만은 “폭염 속에 동상이 녹아내리는 것이야말로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세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링컨 밀랍상 작품의 가격은 민간과 공공의 자금을 합쳐 총 15만 달러(약 2억 원)로 첫 번째 밀랍상이 녹아내려 교체된 동상의 비용을 포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다시 링컨의 밀랍상이 세워질 지는 불확실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모기지 금리 7.24%로 하락…집값 여전히 높고 매물도 부족

“하루 6,000명 급식했다” 사기청구 … 실제는 40명, 징역 30년

IRS, 세금신고 누락 1,470만 건 포착…미신고자 추적 중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항공료 10년 만에 최고

“엄마가 집 안에 있어요” … 한인 주택 화재 94세 노모 참변

김하성, 다시 FA 시장으로…대형 계약보다 재기 위한 단기 계약 가능성

한인타운 노래방 신규 허가 45일간 중단 추진…불법 영업 단속 강화 목적

LA 라브레아 타르 피츠 대대적 재단장…새 페이지 박물관 2028년 개관 목표

LA, 버스전용차로·정류장 불법주차 단속 강화…카메라로 적발해 우편 통지

조지아 폐장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2028년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에 새 둥지

LA 55년 전통 바 ‘예 러스틱 인’, 폐업 위기에 단골들 구명운동

캘리포니아 고속철도공사 CEO 전격 사임…출장비 논란 속 2년 만에 퇴진

인앤아웃 버거, 아칸소·미시시피·오클라호마 진출 가능성 시사

‘스타트렉’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향년 86세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이재명도 윤석열처럼 … ” 유시민, 대통령 향해 저주 독설 파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