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국립과학원(NAS) “효자가 장수한다”

"타인에 대한 관대함이 수명 연장시켜"

2020년 09월 02일
0

 

자녀에게 관대한 부모나 부모에게 관대한 자녀가 더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미 국립과학원 회보에 실렸다. 

1일 CNN은 국립과학원 회보에 실린 한 논문을 인용해 자녀나 부모에게 금전 등을 관대하게 제공하는 부모나 자녀의 수명이 더 길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부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양과 그 빈도에 따라 개인의 수명이 영향을 받으며 그 선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다. 

그로닝겐 대학의 공간과학 학부 토바이어스 보그트 교수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은 좋은생각이며 이는 수명의 연장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세대간의 부의 이전에는 금전이나 주택, 무형의 혜택 등이 포함된다.

이 연구에서 학자들은 국내 총생산(GDP)과 소득 불평등과 같은 다른 요인들도 인구의 기대 수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같은 변수들을 통제한 상태에서 연구를 진행했다. 

우선 사람들이 어떻게 소비하고 절약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추적했다. 

보그트 교수 연구팀은 BrighamYoung대학의 연구원들에 의해 수행된 지난 2010년 메타 분석을 이용했다. 총 30만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여한 148개의 개별 연구들을 분석한 것이다. 

사회적 유대감이 적거나 없는 사람들에 비해 강한 사회적 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생존율이 50%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타인과 나누는 것이 장수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국가별로 사망률이 가장 낮은 나라들로 꼽힌 프랑스와 일본은 개인 재산의 평균 양도율이 가장 높았다. 

이 나라들은 평생 소득의 68%와 69%를 자녀나 부모에게 양도한 것으로 나타났고, 사망률은 중국과 터키보다 약 2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과 터키는 평생 소득의 44%와 48%만을 타인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미 국가들도 개인의 평생 수입의 60%이상을 자녀나 부모 등과 공유하기 때문에 관대함 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와 동남 아시아 국가들은 사람들이 생애 수입의 일부를 공유하는 비율이 낮았고 수명이 더 짧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경제학 명예 교수이자 세계 행복 보고서의 공동 편집자인 존 헬리웰은 “관대한 행동은 신뢰, 상호 존중, 그리고 함께 하는 감각과 관련이 있다”며 “행복한 사람들은 나중에 더 건강해진다”고 말했다. <김치형 기자> kmonster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 번개는 쳤지만, 폭풍이 덮쳤다 — 시리의 그랜드슬램에도 에인절스, 콜로라도에 9-8 역전패

한국 수출 ‘반도체’ 밖에 없다?…빼도 두자릿수↑, 1조弗 기대↑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이란군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 불가피 .. 항복요구 수용불가”

“올 여름 사상 최강 슈퍼 엘니뇨 온다” … 또 기록적 폭염 위기

삼성전자 북미 총괄법인, 뉴저지서 텍사스로 옮긴다

코스트코 판매 치즈브레드 리콜… 살모넬라 감염 우려

이정후, 9경기 연속 안타 행진…밀워키전 1안타 1득점

트럼프 “한주 내로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할 것”

“비트코인 절대 안 판다”던 스트래티지, 3년 만에 첫 매도

“더 이상 아이들 장난 아니다”… “전동 오토바이 도주 시 중범죄 처벌”

트럼프 이민 단속의 역설…일자리 67만 개 증발했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실시간 랭킹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칼스주니어 대형점주 파산… 남가주 매장 10곳 폐점, 49곳 매각

“미국내 영주권 신청 전면차단 아니다” … 이민자들 한숨 돌려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