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트럼프와 공식 결별 선언 … “실망했다”

특별공무원 임기 만료…"DOGE, 정부 생활방식 될 것"

2025년 05월 28일
0
일론 머스크가 11일 워싱턴DC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아들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 Æ A-Xii)를 목마 태운 채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퍼스트 버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부 직책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머스크는 28일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부 특별공무원으로서 나의 예정된 시간이 끝나간다”라며 “낭비적인 지출을 줄일 기회를 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효율부(DOGE)는 정부의 생활 방식이 됨으로써 시간이 갈수록 오직 강해지기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P는 이날 익명의 정부 당국자를 통해 머스크의 공식 퇴진을 확인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과 앙숙이었던 머스크는 지난해 미국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지지’를 선언하며 든든한 후원자이자 최측근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선 직후에는 연방 일자리 감축 등 중책을 이끌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발탁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기자회견에 동석하거나 공동 언론 인터뷰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때 백악관 내에서 머스크의 입지를 두고 구(舊) 측근들과 불화설도 돌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각료회의에서 공개적으로 그에 대한 불만을 일축하며 굳건한 신뢰를 표명한 바 있다.

이후로도 그가 트럼프 2기 행정부 경제사령탑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트럼프 대통령 눈앞에서 욕설을 주고받으며 다퉜다는 등 다양한 일화가 언론을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머스크는 미국 연방법상 특별공무원(SGE) 신분이었다. 특별공무원의 최대 임기는 연 130일로, 머스크가 언급한 ‘예정된 시간’은 해당 임기 만료를 뜻한다.

머스크는 이미 이달 초 공직 퇴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이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하는 등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AP는 머스크가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기존 2조 달러(약 2760조원)에서 1조 달러, 이후 재차 1500억 달러로 낮추는 등 “바랐던 것보다 훨씬 적은 성취를 이뤘다”라고 평가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힘 “정부, 나무호 피격 대응 골든타임 흘려

주한美상의, 삼성전자 파업에 ‘우려 표명’ .. 왜?

미국민 33% “2026 중간선거 부정 우려” … 선거신뢰 균열 심화

연방 개솔린 택스 한시중단 검토 … 8주 만에 50% 급등

[주간 뉴욕증시] AI 랠리에 사상 최고치…이번 주 CPI·트럼프 방중 주목

트럼프 “이란, 패했지만 전쟁 끝 아냐…2주 더 공격 가능”

미 전국 강력범죄 감소세…살인 17.7%·강도 20.4% 줄어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남가주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 … 오늘 일부지역 100도 육박

가주마켓 앞 7층 아파트 신축공사 5년 만에 공사 마무리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낮엔 모범생, 밤엔 약물 중독”…이중생활 딛고 32㎏ 감량 美 30대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실시간 랭킹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 종전 다시 안갯속으로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 … 미 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ABC 방송, 트럼프에 ‘정면 도전’ … “표현의 자유 위축시키지 말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