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스크, 트럼프와 공식 결별 선언 … “실망했다”

특별공무원 임기 만료…"DOGE, 정부 생활방식 될 것"

2025년 05월 28일
0
일론 머스크가 11일 워싱턴DC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아들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 Æ A-Xii)를 목마 태운 채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퍼스트 버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부 직책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머스크는 28일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부 특별공무원으로서 나의 예정된 시간이 끝나간다”라며 “낭비적인 지출을 줄일 기회를 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효율부(DOGE)는 정부의 생활 방식이 됨으로써 시간이 갈수록 오직 강해지기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P는 이날 익명의 정부 당국자를 통해 머스크의 공식 퇴진을 확인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과 앙숙이었던 머스크는 지난해 미국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지지’를 선언하며 든든한 후원자이자 최측근으로 자리매김했다.

대선 직후에는 연방 일자리 감축 등 중책을 이끌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발탁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기자회견에 동석하거나 공동 언론 인터뷰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때 백악관 내에서 머스크의 입지를 두고 구(舊) 측근들과 불화설도 돌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각료회의에서 공개적으로 그에 대한 불만을 일축하며 굳건한 신뢰를 표명한 바 있다.

이후로도 그가 트럼프 2기 행정부 경제사령탑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트럼프 대통령 눈앞에서 욕설을 주고받으며 다퉜다는 등 다양한 일화가 언론을 통해 전해지기도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머스크는 미국 연방법상 특별공무원(SGE) 신분이었다. 특별공무원의 최대 임기는 연 130일로, 머스크가 언급한 ‘예정된 시간’은 해당 임기 만료를 뜻한다.

머스크는 이미 이달 초 공직 퇴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이달 중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하는 등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AP는 머스크가 연방정부 지출 감축 목표를 기존 2조 달러(약 2760조원)에서 1조 달러, 이후 재차 1500억 달러로 낮추는 등 “바랐던 것보다 훨씬 적은 성취를 이뤘다”라고 평가했다.

ⓒ KNEWS LA 편집부 (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