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송언석 “이재명, 캄보디아 고문사건 8월에 보고 받았나…조현 경질해야”

2025년 10월 28일
0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8. suncho21@newsis.com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8월 중순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을 보고받았는가”라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3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조현 장관은 캄보디아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된 것이 ‘지난주 정도’라고 답했다”며 “하지만 그로부터 2달 전, 8월 11일 주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외교부 본부에 ‘고문에 의한 사망’ 사실을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적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 종합감사에서 외교부 영사국장은 8월 11일 대사관에서 보고한 내용을 당시 조현 장관과 대통령실에 보고했다고 증언했다”며 “조 장관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루에 4500건 정도 보고를 받는다’는 어이없는 핑계로 말을 돌렸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장관의 답변이 진실이라면 구제불능 수준의 무능이고, 거짓이라면 또다시 위증한 것”이라며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 국민이 고문으로 사망했다는 것만큼 중요하고 심각한 보고가 어디 있는가”라고 했다.

그는 “4499건은 기억 못 해도,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고문으로 죽었다는 그 1건의 보고만큼은 기억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실을 향해 “대통령실은 8월 중순에 외교부 영사국장이 대통령실로 보고한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실을 이재명 대통령이 보고 받았는지 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이 이런 엄중한 사실을 보고 받고도 2달 동안 묵살하고 방치하다가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나서 부랴부랴 대응에 나선 것이라면, 이는 국가로서 책무를 방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농해수위 국감에서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조현 외교부 장관의 ‘쌀 수입 쿼터 조정 가능성’ 언급을 두고 ‘외교부 장관은 협상 주체가 아니다’라고 하며 강력히 부정하는 촌극이 벌어졌다”며 “어쩌다 외교부 장관이 다른 상임위에서 같은 정부의 장관에게 이 같은 망신을 당하는 신세가 됐는지 한탄스럽다”고 했다.

그는 “조 장관은 ‘남북한 두 국가론이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두고 ‘개인의 의견’이라고 일축한 일이 있었다”며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가 끝나는대로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책임한 3무 조 장관부터 즉각 경질하고, 대국민 메시지 혼선을 정리하기 위한 대대적인 내각 인적개편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