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3년 전 잃어버린 비행기 찾았다”…주기요금만 1억6천만원

2025년 12월 19일
0
13년 넘게 콜카타 공항에 방치돼 있다가 뒤늦게 에어 인디아 소유 항공기로 확인된 보잉 737-200 여객기. 인도 국영 항공사가 항공기 존재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출처: Fahad Naim (@Fahadnaimb) on X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 인디아(Air India)가 13년 전 잃어버린 자사 항공기를 뒤늦게 되찾았다고 공식 인정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에어인디아는 2012년 인도의 콜카타 공항에 주기한 보잉 737-200 여객기 한 대를 오랜 기간 방치해 온 사실을 최근에서야 인지했다. 항공기는 13년간 방치돼 있다가 최근 공항 측이 “항공기를 치워달라”고 요청하면서 회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항 측의 연락과 함께 에어인디아는 그동안 발생한 주차 요금 8만5000파운드(약 1억 6000만원)에 달하는 청구서를 받았다.

문제가 된 항공기는 원래 인도의 국영 항공사였던 인디언 항공에 소속이었다. 이 회사는 2007년 에어인디아에 합병되었고, 이후 해당 항공기는 인도 우편청에 임대돼 화물기로 운항되고 있었다.

에어인디아 CEO 캠벨 윌슨은 “해당 항공기가 수년 전 인도 우편청 운영을 위해 퇴역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식 문서에 누락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에어인디아는 해당 항공기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공항 측의 연락을 처음 받았을 당시, 에어인디아는 “그 항공기는 우리 소속이 아니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항공기는 특수 운송 차량에 실려 현재 인도 뱅갈루루의 캠페고우다 국제공항으로 옮겨졌다. 앞으로는 항공 정비 기술자들의 훈련용 기체로 사용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