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미국과 2차 평화협상 거부” … “미국 과도한 요구”

2026년 04월 19일
0
사진은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2024년 12월 23일 주간 기자회견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 IRNA 통신 홈페이지)

이란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파키스탄에서 개최할 예정인 2차 평화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국영 통신사 IRNA는 이날 이란이 2차 평화회담을 거부하고 불참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IRNA는 사회관계망 서비스 엑스(X)의 영문 계정을 통해 이란이 평화협상 불참 이유로 “워싱턴의 과도한 요구와 비현실적 기대, 잦은 입장 변경과 반복되는 모순, 그리고 휴전 위반으로 간주되는 해상 봉쇄”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또 IRNA는 페르시아어 기사에서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최하려던 2차 평화협상 관련 보도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미국 측이 발표한 관련 보도에 대해 “언론전을 통한 책임 전가의 일환”이라고 규정하면서 미국의 요구를 “과도하고 비논리적이며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입장 변화와 상반된 발언이 반복되고 있고 해상 봉쇄가 지속되면서 협상 진전이 가로막혀 왔다고 강조했다.

IRNA는 이런 현 상황에서는 (평화협상이)“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2월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이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주요 도시를 공동 공격하면서 당시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고위 군 지휘관, 민간인들이 대거 사망했다.

이에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대응하며 중동 내 미국 기지와 이스라엘을 타격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제도 강화했다.

그러다가 4월8일 교전 당사자 간 휴전이 성사되고 11~12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 미국 대표단 간 평화협상을 진행했다.

하지만 협상은 결렬되고 이후 미국은 호르무즈 해역에 대한 독자적 봉쇄 조치를 시행했다.

다시 중재국 노력으로 양국은 2차 평화협상을 열려고 했는데 이란 측의 거부로 향후 협상 재개 여부는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분노의 질주’ 롤러코스터 깜짝 시범 운영 시작

엔진 이상 소형 비행기, 헌팅턴비치 해변 모래 위에 비상 착륙

버려진 웨스트 헐리우드 공사장 점령한 코요테들…

캘리포니아 햄버거 체인 Habit,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선정… 인앤아웃 제쳐

베세라, ‘길거리 타코’ 발언으로 논란… 주지사 선거서 또 다른 타코 공방

이정후, 사구 여파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트레이드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TACO’ 공식

리콜된 계란과 연관된 살모넬라 집단감염 17개 주로 확산…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병상에 있는 흰머리수리 재키, 상태는 여전히 위중하지만 회복 조짐 보여

헌팅턴비치서 전기자전거 단독 사고… 21세 남성 닷새 만에 사망

폭염 피해 해변 몰린 주민들… 주말 동안 해상 구조 2,000건 육박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은 벗기 경쟁 대회냐”

K-뷰티, 미군 PX 입점한다 … 무신사 오드타입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