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추락하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 경제는 재임중 최저”

2026년 04월 21일
0
트럼프 대통령이 23일 엘비스 프레슬리의 상징적 자택인 그레이스랜드를 방문했다. @WhiteHouse

미국이 좀처럼 이란 전쟁 출구를 찾지못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

21일 AP통신과 NORC(시카고대여론연구센터) 공동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국정운영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는 33%로, 전월에 비해 5%포인트 감소했다.

33%는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가장 낮은 국정운영 지지율이다. 1기 재임시절 기록한 최저 지지율인 32%와 1%포인트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6~20일 전국 성인 259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오차범위는 ±2.6%포인트다. 이 시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끝났다고 선언했으나, 다시 해협이 봉쇄됐고 양측 긴장은 치솟았다.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는 등 미국 물가에도 부정적 영향이 쌓이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에도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경제 분야 지지율은 전월 38%에서 이달 30%로 급락했다. 이는 2기 행정부는 물론, 1기 행정부에서 진행됐던 동일 여론조사를 모두 합쳐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잘 대응하고 있다는 응답은 35%에서 32%로 낮아졌다. 이달 들어 처음 들어간 생활비 관련 국정운영에는 23%만이 지지한다고 답했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생활비 문제에 취약점을 노출했고 지지층 내에서도 신망을 잃고 있다고 짚었다.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던 퇴역 공군 장교인 캐스린 브라이트는 AP에 “내 자신이 역겹게 느껴진다”며 “그가 마치 양의 탈을 쓴 늑대인 것처럼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분노의 질주’ 롤러코스터 깜짝 시범 운영 시작

엔진 이상 소형 비행기, 헌팅턴비치 해변 모래 위에 비상 착륙

버려진 웨스트 헐리우드 공사장 점령한 코요테들…

캘리포니아 햄버거 체인 Habit,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선정… 인앤아웃 제쳐

베세라, ‘길거리 타코’ 발언으로 논란… 주지사 선거서 또 다른 타코 공방

이정후, 사구 여파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트레이드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TACO’ 공식

리콜된 계란과 연관된 살모넬라 집단감염 17개 주로 확산…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병상에 있는 흰머리수리 재키, 상태는 여전히 위중하지만 회복 조짐 보여

헌팅턴비치서 전기자전거 단독 사고… 21세 남성 닷새 만에 사망

폭염 피해 해변 몰린 주민들… 주말 동안 해상 구조 2,000건 육박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은 벗기 경쟁 대회냐”

K-뷰티, 미군 PX 입점한다 … 무신사 오드타입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