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뉴욕 흔든 ‘바퀴벌레 패딩’의 진실

2026년 04월 22일
0
한 남성이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를 넣은 투명 패딩 재킷을 입고 있는 영상이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X 갈무리)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를 넣은 투명 재킷을 입은 남성이 포착돼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프레스저널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뉴욕 지하철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남성은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의 재킷 안에 여러 마리의 바퀴벌레를 넣은 채 태연하게 서 있다. 이를 지켜보던 일부 승객들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별다른 제지 없이 지나쳤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뉴욕 특유의 무심함”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인스타그램, 레딧, X(구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온라인에서는 “악몽 같은 장면”, “말도 안 돼. 저걸 다 재킷에 넣은 사람이 있다는 거잖아”, “살충제 뿌려도 되냐”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일부 누리꾼은 쓰레기봉투 콘셉트의 가방을 제작한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상품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해당 제품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언커먼 뉴욕'(Uncommon NY)이 제작한 ‘로치코트'(Roachcoat)로, 단순한 기행이 아닌 마케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프리프레스저널은 “해당 브랜드가 의도적으로 밀폐된 주머니 안에 살아있는 곤충을 넣어 불안감을 유도하는 시각적 메시지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이 재킷은 실제 판매되는 제품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제품 콘셉트는 NBA 시즌 중 라이벌 구단 ‘보스턴 셀틱스’ 담당 기자가 ‘뉴욕 닉스’를 두고 “바퀴벌레 같다”고 비유한 발언에서 착안했다. 브랜드는 제품 상세 페이지에 “올해 우리는 이 발언을 영광의 상징으로 삼기로 했다”며 “왜냐하면 빌어먹을 바퀴벌레만큼 끈질긴 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용된 바퀴벌레는 마다가스카르 히싱 바퀴벌레로 추정되며, 상대적으로 인체에 무해해 교육용이나 영상 촬영 등에도 활용되는 종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