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규모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2026년 05월 12일
0
Hand for tourist holding passport to authorities By photobyphotoboy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연방 법무부가 전쟁범죄·테러 지원·아동 성범죄·간첩 혐의 등을 받는 귀화 시민 12명을 상대로 시민권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K-News LA는 연방 당국이 귀화 시민권자에 대한 대규모 시민권 박탈 조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를 사실상 새로운 추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그 후속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대상자들이 “애초 미국 시민권을 받아서는 안 되는 인물들”이라고 규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성명을 통해 “불법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을 상대로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시민권 박탈 소송이 제기된 인물 가운데는 알카에다 조직원 출신으로 이라크 경찰관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라크 출신 남성, 쿠바를 위해 간첩 활동을 한 전직 미 외교관, 아동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가톨릭 신부 등이 포함됐다.

또한 허위 신분으로 시민권을 취득한 중국·나이지리아 출신 인물들과 위장 결혼을 통해 영주권 취득을 도운 우즈베키스탄 출신 남성, 미성년자 음란물 소지 혐의를 받는 전직 미 해병대원도 대상에 포함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시민권 박탈은 단순 형사처벌과는 별개의 민사 절차로 진행된다. 연방 정부는 해당 인물이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 중대한 사실을 숨기거나 허위 진술을 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미 이민법상 시민권은 “불법적으로 취득됐거나 중대한 사실 은폐 및 고의적 허위진술을 통해 취득된 경우” 취소될 수 있다.

과거 시민권 박탈 소송은 극히 드물게 사용됐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17년까지는 연평균 약 12건 수준에 그쳤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들어 상황이 급변했다. 법무부는 2017년부터 2025년 7월까지 총 130건의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했으며, 국토안보부(DHS)에는 매달 200건 규모의 시민권 박탈 대상자를 발굴해 넘기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법무부는 내부 지침을 통해 테러·간첩·국가안보 위협 관련 사건을 시민권 박탈 우선 대상으로 지정했다.

법무부 민사국의 브렛 슈메이트 차관보는 “이들의 충격적인 범죄 이력은 애초 미국 시민권을 부여받아서는 안 됐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시민권 제도의 신뢰 회복을 위해 기록적인 속도로 시민권 박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드디어 하나로”…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출범 확정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 21일 전면 파업 현실화

“LA 숨은 스타를 찾아라”… ‘Ktown Crown’ 16일 최종 오디션

김재섭 “민주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거절에 시민·경찰폭행”주장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무력화됐다던 이란군, 미사일 비축분 70% 남아있어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게임스톱, 이베이에 퇴짜 맞았다 … “신뢰도·매력도 모두 부족”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LA시 절도범 검거 선풍, 100명 무더기 체포 … 남미조직범죄 수사확대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 … 초대형 슬라이드·파도풀 줄줄이 오픈

전기자전거 안전공포 확산 … 또 사고 12살 소년 중태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