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데이브 민 독주, 영 김은 살얼음판 … 한인 현역 연방의원 희비

민 43.2%로 1위 질주… 영 김 21.5%로 2위, 에스더 김-바렛 추격에 긴장

2026년 06월 03일
0
데이브 민(왼쪽) 연방하원의원과 영 김 연방하원의원. 3일 새벽 현재 캘리포니아 연방하원 예비선거 개표 결과 데이브 민 의원은 47지구에서 1위, 영 김 의원은 40지구에서 2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11월 본선 진출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각 후보 캠페인 제공.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 경선에서 한국계 현직 의원 2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3일 오후 5시 48분 기준 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국 개표 현황에 따르면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전날 치러진 캘리포니아주 47구 경선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개표 결과 데이브 민 의원은 5만8,803표(43.2%)를 얻어 3만5,961표(26.4%)를 기록한 공화당 제니 래 르 루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6.8%포인트에 달한다.

캘리포니아주는 정당과 관계없이 모든 후보가 함께 경선을 치러 상위 2명이 본선 투표에 진출하는 이른바 ‘정글 프라이머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한국계인 민 의원은 2년 전 처음 당선돼 연방 하원에 입성했으며 이번에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득표 추세를 감안하면 르 루 후보와 함께 11월 본선 진출이 사실상 유력한 상황이다.

반면 캘리포니아주 40구에서 4선에 도전하는 영 김(공화) 의원은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개표 결과 공화당 켄 칼버트 의원이 4만5,103표(36.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영 김 의원은 2만6,902표(21.5%)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 에스더 김-바렛 후보가 1만9,526표(15.6%)를 얻으며 추격하고 있어 아직 본선 진출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김 의원이 2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표가 계속 진행 중인 만큼 남은 우편투표와 잠정투표 결과에 따라 격차가 변동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김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민주당 후보들보다는 같은 공화당 소속인 칼버트 의원과 경쟁에 집중했다. 공화당 현역 의원 간 맞대결 양상 속에서 두 후보는 서로를 겨냥한 공격성 광고를 내보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개표 결과에서는 공화당 유권자들의 지지가 칼버트 의원에게 더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 김 의원이 본선에 진출하더라도 결코 쉽지 않은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