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6월 의사록 “다수 위원, 올해 중 금리인상 주장”

점도표에선 위원 18명중 9명이 연내 인상 전망

2026년 07월 08일
0

17일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금리동결을 발표하고 있다[출처: FRB]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위원 다수가 올해 중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현지 시간) 공개된 6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는 “다수 위원이 올해 말 적정 기준금리가 현 목표 범위 이내이거나 소폭 아래일 것으로 봤다”면서도 “다른 다수 위원은 올해 말 적정 금리가 현 목표 범위보다 높을 것으로 평가했다”는 표현이 담겼다.

연준은 지난달 FOMC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연내에는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위원들이 상당수였다는 의미다.

지난달 회의 후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위원 18명 중 9명이 연내 금리 인상을, 8명이 동결을, 1명이 인하를 예상했다. 연말 기준금리 중간값 전망치는 3월 3.4%에서 3.8%로 올랐다.

통화정책에 대한 위원들 간 시각차는 물가상승 경로를 둘러싼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의사록은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여러 위원이 경제와 향후 통화정책 행보에 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논의했다”며 “대부분 위원은 물가 압력이 완화돼 인플레이션이 곧 2%로 되돌아가기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이 경우 이들 위원 거의 전부가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유지하거나 결국 인하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봤다”고 기술했다.

그러면서도 “또한 대부분 위원은 안정적인 노동시장 여건 속에서도 인공지능(AI) 관련 강한 수요와 중동 분쟁, 관세의 영향으로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시나리오도 지목했다”며 “이 경우 이들 위원 거의 전부가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어느 정도의 정책 긴축이 정당화될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FOMC 성명서 개편에 대해서는 “상당수 위원이 지금이 FOMC 성명서를 크게 바꿀 적기라고 언급했다”며 “과반의 위원이 성명서를 짧게 줄이는 데 이점이 있다고 봤다”고 의사록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