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연예인, LA 비행기서 쫒겨나 “바지때문에”

"옷 벗고 빌어"…DJ소다, 바지 때문에 아메리카 에어라인 쫓겨났다

2022년 04월 27일
0
DJ 소다가 입었던 바지. 2022.04.27.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DJ 소다가 미국 비행기에서 바지 때문에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26일 DJ 소다는 소셜미디어에 “어제 뉴욕 공연을 마치고 LA로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출발 직전에 갑자기 쫓겨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유된 사진엔 DJ소다가 착용했던 바지 모습도 담겼다. 영어 비속어가 프린트 된 모습과 이후에는 바지를 뒤집어 입은 모습도 포함됐다.

DJ 소다는 “저는 그 동안 미국 브랜드에서 선물받은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동안 미국 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비행기를 탔다”며 “비지니스 1번 좌석에 앉아서 출발 직전 웰컴드링크까지 마시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직원이 오더니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저에게 다짜고짜 짐을 다 가지고 나가라고 하더니 비행기 입구 앞에서 저의 바지가 ‘불쾌’하다며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는 LA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이 비행기를 절대로 놓치면 안 되기에 바지를 갈아입겠다고 했지만 거절 당했고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 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제가 바지를 벗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제게 ‘비행기를 타기 전에 바지를 벗지 그랬냐’ ‘이미 바지 때문에 너무 불쾌하다’며 저를 이 비행기에 태울 수 없다고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DJ 소다 2022.04.06 (사진=컴퍼니블루 제공)

DJ소다는 “저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여서 아주 불편하게 바지를 벗었고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은 것도, 바지를 벗은채로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빌고 있었던 것도 정말 굴욕적인 일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보이콧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카 에어라인의 인종차별은 과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류제홍 역시 토로한적 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아무 이유 없이 자리를 옮기라는 요구를 받았고 싫다고 답하자 비행기에서 내리고 싶냐는 얘기까지 들었다. 다시는 이 비행기가 타기 싫다”고 작성했다.

아메리카 에어라인은 과거에도 인종차별로 인해 미국의 시민단체가 ‘이용자제’를 권고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옷차림이 불쾌해” AA항공사, 여성 보디빌더 탑승 거부

“옷차림이 불쾌해” AA항공사, 여성 보디빌더 탑승 거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