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에 소 수천마리 떼죽음…사체 벌판 뒤덮어 ‘충격’

2022년 06월 17일
0
캔자스주에서 폭염으로 인해 폐사한 소 사체의 모습. 출처: 트위터 @AreYouAwaQe

최악의 폭염이 미국 전역을 덮친 가운데 캔자스주에서 소 수천 마리가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폐사한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캔자스주에 위치한 목장 바닥에 검은색 소 사체들이 가득 널부러져 있다.

소 사체는 뙤약볕 아래서 하늘을 향해 네 다리를 뻗은 채 지게차에 실려 옮겨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 날 캔자스 보건환경국이 고온으로 폐사했다고 밝힌 소는 약 2천 마리였지만, 영상을 올린 이는 폭염에 죽은 소가 1만 마리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같은 소 집단폐사는 최근 미국을 덮친 이상고온에 다른 원인이 합쳐진 결과다.

지난주 캔자스 기온은 평일 섭씨 21~26도에 머무르다 갑자기 토요일에 37도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여기에 또다른 악재가 겹쳤다.

캔자스 주립대의 소 전문 수의사 타포프는 “이번 집단폐사는 캔자스 일부 지역에 국한된 사건”이라며 “기온이 오르긴 했지만 습도가 치솟음과 동시에 바람이 크게 약해진 것이 집단폐사의 더 큰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상고온에 푹푹 찌는 날씨까지 겹치자 열에 노출된 소들이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실제로 같은 기간 비슷한 이상고온 현상이 발생한 네브래스카주와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소 집단폐사가 보고되지 않았다.

통신은 이 밖에도 “소들이 아직 털갈이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폭염이 일찍 찾아온 것이 더 피해를 키웠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미국에서는 열돔 현상으로 인해 이상고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돔 주변의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폭우와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예약방식 변화 … 대기시간 단축 기대

8일 서머타임 시작 … 시곗바늘 오전 2시에서 오전 3시로

봄은 달력으로 오지 않는다 [박현주 아트에세이]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붙잡혀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45일내 관세 환급시스템 마련한다 …환급액 1660억 달러

지상전 현실화 … “트럼프, 지상군 투입 진지하게 검토 중”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유가 급등에 급해진 미국 “러시아산 원유 제재 해제 검토”

호르무즈 마비 ‘오일쇼크’ 유가 90달러 돌파 … 150달러 간다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쿠르드로 이란 흔든다?’ … 트럼프 카드, “내부 결집 촉발할 것”

푸틴은 종이 호랑이? … 이란 전쟁 왜 침묵하나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