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워싱턴포스트”디즈니는 돈만 밝히는 회사”..가격 인상 기회만 호시탐탐

2022년 10월 13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을 대표하는 놀이공원인 디즈니랜드가 1년 만에 입장권과 부가 서비스 가격을 인상하면서 방문객의 원성을 사고 있다.

12일 워싱턴포스트(WP),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디즈니랜드는 최근 1일 이용권 가격을 최대 9% 이상 인상했다.

디즈니랜드는 1일 이용권을 방문객 수요에 따라 요일별 요금을 다르게 책정하고 있다. 이번 인상으로 1일 이용권 최고 가격은 기존 164달러에서 179달러로 올랐다.

디즈니랜드는 2일권 가격을 종전 255달러에서 285달러로 약 12% 인상했다. 5일권은 400달러(약 57만원)가 됐다.

이와 함께 디즈니는 유료 서비스인 지니+ 가격도 20달러에서 25달러로 올렸다. 지니+는 방문객이 대기줄을 피하기 위해 놀이기구를 사전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앞서 디즈니랜드는 지난해 10월에 1일 이용권 가격을 최대 8% 인상한 바 있다.

디즈니는 지난 2분기 공원·체험·상품 부문 매출이 74억달러(약 9조6500억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회사는 “오미크론 확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수익과 운영 수입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WP는 “디즈니랜드 방문객 상당수가 ‘디즈니는 돈만 밝히는 회사”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디즈니랜드 100주년 이벤트는 입장권 가격 대폭 인상

디즈니랜드 100주년 이벤트는 “입장권 가격 대폭 인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세리토스 한인 대학생, 뺑소니 사망 … 경찰, 고의 살해 의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단독8보] ‘집단성폭행 의혹’ 한인 윈스턴 리씨의 ‘그날 밤’ 행적 .. 피해여성의 주장

[7보] 코넬대 피해여학생 “나는 100% 강간 당했다”진술 … 경찰보고엔 왜 빠졌나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독극물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았다 … 초유의 사형집행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