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저스 카스텐 CEO “바우어 방출한 것은 옳은 결정…만족해”

2023년 02월 02일
0
트레버 바우어 트위터

스탠 카스텐 LA다저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성폭행 혐의를 받는 트레버 바워를 팀에서 내보낸 결정이 옳았다고 밝혔다.

1일 ESPN은 카스텐이 트레버 바워의 방출 결정은 주요 의사결정자의 만장일치 결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카스텐은 “우리는 옳은 일을 했다”며 “우리가 최선의 결정에 도달하기 위해 했던 일이 기쁘다. 나는 우리의 결정을 지지하고 매우 만족한다”고 확신했다.

이어 “우리는 시간을 갖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얻었다”면서 “우리는 우리가 옳은 결정을 했다고 느낀다. 우리는 나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스텐은 다저스가 바워의 복귀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선수, 코치, 스태프, 팬과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다저스는 지난달 6일 트레버 바워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했다. 일주일 안에 그를 원하는 다른 팀이 나오지 않자 바워를 방출했다.

양도지명되자 바워는 성명서에 “(자신과 대화한 임원이)올해 내가 돌아와 팀을 위해 투구하기를 원했다”고 쓴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텐은 바워의 주장을 두고 “개인적인 대화에 관해 반박이나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우리는 돌아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카스텐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를 꺼렸지만 구단 관계자는 바워의 진술에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2021년 성폭행 혐의를 받은 바워에게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자체 조사 끝에 2년(324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바워가 항소해 출전 정지 징계는 194경기로 줄었다.

바워는 2012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등을 거쳤다. 지난 2020년에는 사이영상을 받아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영예를 얻었다.

그는 2021시즌을 앞두고는 다저스와 3년 1억2000만 달러(약 1470억원)에 계약서를 썼다.

한편 복수의 외신이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미네소타 트윈스 등이 바워를 데려갈 생각이 없음을 시사하면서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도 그늘이 드리우게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