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컨테이너 13년 방치 테슬라 경매 “이미 75만달러”

2023년 05월 10일
0
인사이더는 미국 그루버모터컴퍼니가 테슬라의 초기 모델인 로드스터 3대의 경매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 대의 차 경매가는 8일 75만달러(약 9억9375만원)에 도달했다. (사진=그루버모터컴퍼니 제공)

버려진 컨테이너서 발견 ‘테슬라 초기 모델’ 경매…”이미 9억 넘겨”

테슬라의 초기 전기차 모델 ‘로드스터’ 3대가 최근 경매에 나왔다. 중국 한 부두의 컨테이너 안에서 13년간 방치된 이 차들의 경매가는 이미 75만달러를 넘었다.

지난 6일 인사이더에 따르면 한 번도 운전한 적 없는 ‘2010 테슬라 로드스터’ 3대가 미국 전기차 수리 업체인 그루버모터컴퍼니에 의해 경매되고 있다.

테슬라는 2008년 최초의 로드스터 모델을 출시했으며 2012년까지 약 2500대를 각 10만달러 이상에 판매했다. 최근 초기 테슬라의 희소성과 전기 자동차 역사에서의 가치, 테슬라 브랜드의 성장에 힘입어 해당 모델은 수집가들이 열광하는 차종으로 자리 잡았다.

그루버모터컴퍼니 CEO는 인사이더를 통해 경매 중인 테슬라는 2010년 한 중국인이 세 대를 모두 구입해 중국으로 선적한 후 한 번도 탑승하지 않은 차라고 밝혔다. 현재 소유자가 차 세 대의 판매를 위해 먼저 그루버모터컴퍼니에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루버모터컴퍼니는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한다.

지난해 그루버모터컴퍼니의 경매를 통해 테슬라의 13번째 전기차 모델이 29만5000달러에 팔렸다. 이번 세 대의 로드스터는 세 대 합쳐 75만달러의 경매가가 불려 이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루버모터컴퍼니는 세 대의 차가 5월 말 애리조나로 배송될 때까지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로드스터 과거 모델의 경우 배터리를 수동으로 분리하지 않으면 몇 달 만에 작동이 완전히 멈출 수 있다.

2010년형 테슬라 세 대의 경매 소식을 들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차들이 점점 희귀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루버모터컴퍼니는 “이 로드스터들은 개인이 소장하기보다는 박물관에 있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서 “마치 벽에 걸린 피카소 그림처럼 가만히 두어야 할 것 같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