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Book] ‘총 균 쇠’보다 돈…’머니: 인류의 역사’

2025년 09월 23일
0

화폐는 혁신의 강력한 수단이다.

아즈텍문명에 금융시스템이 전무했다는 점만 봐도 왜 유럽이 기술적으로 앞설 수밖에 없었는지를 말해준다.

고결한 이상과 번드르르한 수사 뒤에 숨겨진 진실은 대부분 혁명이 결국 ‘돈 문제’라는 것이다. 혁명가들은 대개 ‘돈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한다.

그 관점에서 살펴보면 명목화폐 시대가 인류 역사상 가장 활발했던 세계 경제의 확장기와 맞물려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사람들에게 돈이 생기면 경제는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기적이 벌어진다.

책 ‘머니: 인류의 역사'(포텐업)의 저자인 아일랜드 경제학자 데이비드 맥윌리엄스가 보기에는 인류 역사에서 ‘총 균 쇠’보다 ‘돈’이 먼저였다.

저자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돈을 통해 5000년 역사를 관찰한다.

‘총 균 쇠’라는 막강한 힘으로 유럽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을 식민지로 삼으면서 전 세계를 지배한 것은 알고 있지만 식민지 사업을 가능하게 만든 건 ‘금융업’이었음은 잘 알지 못한다.

저자는 인류의 대부분이 노예이던 시절부터 물물교환, 금속화폐의 등장, 중세 이후 지폐의 등장, 상업과 금융시스템의 발달을 거쳐 오늘날 디지털 경제와 암호화폐까지 돈의 진화에 대해 논한다.

저자는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연대기적 사건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인류 최초 기록으로 이름이 남아 있는 쿠심부터 네로 황제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단테, 피보나치, 구텐베르크와 표트르 대제, 오늘날 명목화폐 체제 토대를 만든 알렉산더 해밀턴, 사업가와 예술가가 다르지 않다는 걸 보여준 제임스 조이스, 미국 계급투쟁과 문화전쟁을 상징하는 ‘오즈의 마법사까지 들려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임명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트럼프가 협상 망쳐” … ‘변덕외교’ 역풍, 이란 협상 보이콧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日동북부 7.5 강진 …홋카이도·아오모리·이와테 쓰나미 경보

‘100만 배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뚫었다.

영화계, 뜨거운 ‘팝콘 통’ 열기 … “덕분에 관객까지 늘어”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카다피·하메네이 보면…김정은 핵 보유는 합리적 선택”

강풍 타고 번진 ‘스카이라인 산불’ … 유카밸리 주택 4채 전소

미 최고 해안 소도시 1위, 중가주 피스모 비치 … 모로베이·아발론·카멜까지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통한의 연장 패배’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준우승

시니어센터 하모니카 앙상블, 어린이 야구교실 개막식 ‘미국 국가’ 연주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매일 헬스장 방문, 식단 관리”…美 99세 할머니의 ‘건강 비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