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 증시, 금융긴축 장기화 우려 속락 마감

다우 0.57%↓ 나스닥 1.02%↓

2022년 08월 29일
0
어도비스탁 자료

뉴욕 증시는 29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주말 인플레 억제를 위한 금융긴축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자세를 보이면서 경기악화를 우려한 매도 선행으로 속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지난 26일 대비 184.41 포인트, 0.57% 내려간 3만2098.99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주말보다 27.05 포인트, 0.67% 하락한 4030.61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주말에 비해 124.04 포인트, 1.02% 떨어진 1만2017.67로 장을 닫았다.

파월 의장은 26일 잭슨홀 미팅에서 인플레에 대해 억지할 때까지 계속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경제 전반의 수요를 억누르는 물가를 낮추기 위해 “잠재 성장률을 밑도는 성장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 부양보다는 물가 억제에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면서 금융긴축이 장기화한다는 관측이 확산했다.

금융긴축이 경기를 더욱 위축시킨다는 경계감에 경기 민감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화학주 다우가 1.63%, 건설기계주 캐터필러 0.07%, 신용카드주 비자 0.28%, 기계주 허니웰 0.33%, 맥도널드 0.50%, 연예오락주 월트디즈니 0.47% 내렸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고(高) 주가수익률(PER)의 기술주도 동반해서 하락했다. 스마트폰주 애플이 1.37%, 소프트웨어주 마이크로소프트 1.07%, 시스코 시스템 0.39%, 인텔 1.26%, 고객정보 관리주 세일스 포스 3.04% 밀렸다.

P&G는 0.42%, 홈데포 0.60%, 코카콜라 0.60%, 존슨 앤드 존슨 0.77%, 신용카드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76%, 3M 2.09% 떨어졌다.

반면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석유 메이저주 셰브런은 0.75%, 옥시덴탈 2.32%, 마라톤 2.41%, 엑손모빌 2.30% 뛰었다.

유동체인주 월마트도 0.97%, 항공기주 보잉 0.54%, 통신주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 0.18%, 유나이티드 헬스 0.10% 올랐다.

한편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4시39분(동부시간) 시점에 전장보다 0.69% 오른 2만166.93달러로 거래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데트머, 부진을 지우다 — 14탈삼진으로 텍사스 완파 에인절스3연전 스윕으로 디트로이트 원정 출발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