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고용시장 거품 빠지나 … 구인건수 3년2개월만 최저치

전월 대비 42만여건↓…시장 전망치에 한참 못 미쳐

2024년 06월 04일
0
미국 노동시장 수요 추세를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4월 들어서도 감소세를 이어가며 3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미국 노동통계국이 4일(현지시각) 발표한 4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 통계. (사진=미 노동통계국 캡쳐)

미국 노동시장 수요 추세를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4월 들어서도 감소세를 이어가며 3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구인·이직보고서(JOLTs)를 통해 4월 구인 건수가 805만9000건이라고 밝혔다. 구직자 1인당 이용 가능한 일자리는 약 1.2개인 것이다.

이는 전월(848만8000건) 대비 42만9000건 준 수치로, 2021년 2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인 837만건보다 31만1000건이나 밑돌았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2022년 3월 최고치인 1200만명을 기록한 이후 대체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구인 건수는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이외에도 신규 채용자 수는 3월 562만명에서 4월 564만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자발적 실직자도 341만 명에서 351만 명으로 늘었다.

정리해고를 당한 비자발적 실직자는 3월 160만명에서 4월 152만명으로 약 8만명 줄었다. 이는 2022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옥스퍼드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낸시 반덴 호튼은 “채용 감소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채용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그러나 해고율은 여전히 낮기 때문에 순 일자리 증가는 계속해서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CNN은 일자리 증가율 둔화가 미국 경제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짚으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목표치인 2%로 둔화하기 위해서 이 같은 둔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연방대법원, 총기 휴대제한 위헌 판결 … “사전허가 없어도 총기 휴대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