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차트 장악 신인 록밴드 ‘벨벳 선다운’ , 알고 보니 모두 AI였다

"사이키델릭 록 밴드 '벨벳 선다운' 음악, AI가 100% 생성"

2025년 07월 12일
0
벨벳선다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유럽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킨 4인조 신예 인디 사이키델릭 록 밴드 ‘벨벳 선다운(The Velvet Sundown)’이 뒤늦게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사실이 밝혀졌다.

12일 영국 BBC와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디저(Deezer)’는 “AI 생성 음원은 허용하지 않고 있다”며 벨벳 선다운의 음악 제공 서비스를 중단했다.

디저는 자사의 AI 탐지 도구가 이들의 음악을 “AI가 100% 생성한 것으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디저의 경쟁 업체이자, 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는 아직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지난달 초 혜성처럼 등장한 벨벳 선다운은 보컬 게이브 패로, 기타 레니 웨스트, 베이스 마일로 레인스, 드러머 오리온 리오 델 마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들의 데뷔곡 ‘플로팅 온 에코(Floating on Echoes)’가 영국, 스웨덴 등에서 바이럴 차트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스포티파이 청취자 수도 단숨에 90만명을 모았다.

1960년대를 풍미한 미국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팀 이름이 비슷한 해당 밴드는 역시 비슷한 시기 활동한 미국 밴드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CCR)과 음악이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선율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동시에 일각에서 이들이 ‘AI 밴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라이브 공연 기록이 없는 데다가 네 멤버 중 어느 누구도 언론 인터뷰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벨벳선다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논란이 확산하자 벨벳 선다운 측은 “인간의 창의적인 방향성에 따라 작곡, 보컬, 이미지를 AI 도움으로 만든 합성 음악 프로젝트”라면서 “이것은 속임수가 아니다. 거울과 같다. AI 시대에 음악의 저작권, 정체성 그리고 미래의 경계에 도전하기 위한 예술적 도발”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벨벳 선다운 측의 의도는 통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파이 청취자 수는 급격하게 늘어 이날 기준 128만명을 기록 중이다. 오는 14일 새앨범 발매도 예고했다.

다만 이번 논의는 최근 몇 달 동안 음악 산업과 아티스트 커뮤니티가 AI와 음악 저작권 문제에 대해 제기한 우려들을 다시 환기시켜 준다고 BBC는 전했다.

앞서 수백 명의 음악가들은 AI가 음악을 만드는 트레이닝을 하는데, 자신의 콘텐츠가 사용되는 것을 반대한다는 항의 서한을 발표했다. 영국 거장 음악가 엘튼 존,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 등은 영국 상원 의원들과 함께 영국 정부가 AI 기업에 수익이 되는 음악 도용을 합법화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