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끼리떼 피하려다가 악어 만난 억세게 운나쁜 남성

코끼리 떼 피하려다가 악어 만나 팔·다리 절단 악어 등 올라타 목구멍에 팔 넣어 대항

2022년 10월 06일
0
바브웨의 한 남성이 코끼리 떼를 피해 강에 들어갔다가 악어한테 공격을 당했지만 살아남았다고 영국 더 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 홈페이지 사진 캡처>

윈더스 시아닌은 짐바브웨 서부에서 돌격하는 코끼리 떼에게 짓밟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강으로 뛰어들었다가 악어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이 보도했다.

윈더스는 믈리비지 강에서 낚시를 하던 중에 5마리의 코끼리 떼를 만났다. 코끼리들로부터 짓밟히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 그는 물로 뛰어들어 헤엄쳐서 강은 건너려고 했다.

가까스로 코끼리 떼를 피한 그는 귀신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 격으로 굶주린 악어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는 악어의 등에 올라탄 다음 악어의 목구멍으로 팔을 집어넣어 입을 틀어막았다. 팔을 물어뜯는 악어와 맞서 싸우면서 그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소리를 질렀다.

윈더스의 동생 파니키소 음콤베는 “윈더스는 낚시를 하기 위해 믈리비지 강으로 가는 길에 코끼리가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것을 보았다”며 “그때 그는 코끼리를 피하기 위해 강으로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불행하게도 그때 악어로부터 공격당했다. 그 후 그는 다리와 팔이 절단된 상태로 음필로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현지 언론에 전했다.

윈더스는 그가 물에 들어간 후 왼쪽 다리에서 갑작스러운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 뒤를 돌아본 그는 악어를 보았고 악어는 바로 그때 그의 왼손을 물어뜯으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악어로부터 어떻게 도망쳤는지 설명하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아야 했기 때문에, 손에 힘을 계속 주고 있었다”며 “악어들은 작은 혀를 가지고 있는데 무언가 닿으면 통증을 느껴 접촉을 싫어한다. 손을 입안으로 넣었더니 악어가 진정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윈더스는 그의 울음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강에 들어와 악어의 입을 통나무로 벌려 현장을 벗어나도록 유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극심한 고통을 느꼈지만 살아있다는 것에 집중했다며 이 두 동물을 맞닥뜨리는 사람은 거의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신의 역할이 경이롭다고 주장했다.

짐바브웨 공원 및 야생동물 관리 당국 대변인은 “사람들에게 물 근처로 가지 말라고 경고한다”며 “물에는 악어가 들끓을 수 있기 때문에 낚시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