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장에 500만달러?” ‘포켓몬 카드’ 광풍

2023년 06월 14일
0
Photo by Mick Haupt on Unsplash

유명 캐릭터 ‘포켓몬’이 그려진 트레이딩 카드 수집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불어 가격이 치솟고 있다.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관련 절도 사건 발생이 증가했다. ‘포켓몬 카드 광풍 현상’을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지난 11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일본 내 대대적 ‘포켓몬 카드 절도’ 사건을 다루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해 8월 일본 도쿄에서 도둑들이 시가 약 20만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 540장을 훔친 사건이 대대적으로 언론에 보도되며 ‘포켓몬 카드 광풍’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트레이딩 카드를 제작·판매하는 포켓몬컴퍼니에 따르면 원래 가격은 5장에 200엔 정도다. 지난 3월 말까지 전 세계 약 529억장이 누적 판매됐다.

수많은 물량에도 트레이딩 카드에 대한 수요가 과열됐고, 희귀 카드는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수집가들 사이에서 고가에 거래돼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전자상거래 플랫폼 이베이에서 한 ‘초희귀’ 포켓몬 카드가 최종 525만달러에 낙찰됐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12일 구마모토현 트레이딩 카드 전문점에서 1장에 60만엔에 거래되는 희귀 포켓몬 트레이딩 카드를 포함해 시가총액 약 650만엔의 카드 600장 도난 사건을 보도하며, 올해에만 이와 같은 ‘상당한 규모의 포켓몬 카드 도난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께 두 명의 남성이 도쿄에서 2660만엔 규모의 카드를 훔쳤다. 4월에는 “단기 고수익 아르바이트에 지원했다”라며 도쿄 한 가게에서 도난당한 115만엔 상당 카드 1500장을 전달하려던 한 남성이 현장서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 규모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한 사건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암벽 기술을 이용했다’며 건물 옥상에 밧줄을 묶고 벽을 타고 내려와 6층에 있는 가게 창문을 부수고 트레이딩 카드를 가져간 황당한 일도 보도됐다.

이러한 사건은 일본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지난 4월 폭스뉴스는 애리조나 가게에서 판매 중인 500달러 상당의 포켓몬 카드를 훔친 두 남녀가 검거됐다. 5월에는 오하이오에서 현직 소방관이 월마트 내의 포켓몬 카드를 훔치다 체포돼 면직당하는 일도 발생했다.

한 전문가는 이러한 ‘트레이딩 카드’가 1장 당 상당한 가격을 자랑하지만, 가볍고 운반하기 쉬워 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전문 매장에서는 카드가 보이는 유리 진열장에 고액에 거래되는 트레이딩 카드를 전시하고 있어 절도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셀린 디옹, 눈물의 귀환 …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클로즈업] 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은사자’ … 국어교사서 세계적 거장까지

이창동 감독 ‘베니스 은사자상’ 수상 … “영화 역할 질문 계속”

용혜인 자진사퇴, 의원직 선택 … “與서 결단해달라 전달받아”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실시간 랭킹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