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시아인 비하 제스처 여파…미스 핀란드, 자격박탈

2025년 12월 18일
0
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가 아시아인 비하 제스처를 하는 모습. (사진=Jodel)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했던 미스 핀란드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행위를 해 왕관을 박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 시간) 헬싱키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미스 핀란드 조직위원회는 아시아인 비하 제스처를 한 사라 자프체(22)의 우승 자격을 박탈하고, 준우승자인 타라 레흐토넨(25)에게 왕관을 수여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무겁지만 불가피했다”면서 “미스 핀란드는 세계에 핀란드를 대표하는 존재다. 인종차별은 우리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자프체는 지난달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했다가 귀국한 이후 왕관을 박탈당했다고 한다.

지난달 말 소셜미디어에는 자프체가 눈꼬리를 손가락으로 당기면서 ‘중국인과 함께 식사 중’이라는 핀란드어 자막이 붙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자프체의 친구가 지인들만 있는 온라인 그룹에 올렸다가 공개된 것이다.

이 사진으로 인해 자프체는 강한 비난을 받게 됐다. 그녀는 두통과 눈 압박감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해명하기도 했으나 여론은 진정되지 않았다.

그러다 그녀가 “사람들은 혐오를 퍼붓지만 나는 핀에어 비즈니스석에 있다”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비난은 더욱 커졌다. 대중들은 오만하다고 지적했고, 결국 이 영상은 삭제됐다.
이후 자프체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녀는 “이번 일로 특히 개인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면서 소셜미디어 활동도 잠시 중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앞으로는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열 번은 생각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왕관을 받게 된 레흐토넨은 “논란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커질 줄은 몰랐다”면서, 자신이 왕관을 받게 된 것에 놀랐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