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은퇴비행이 곡예비행으로” … 마지막 고별비행 주민들 공포

아이슬란드 베테랑 조종사, 고향 상공 저공비행 논란

2026년 04월 15일
0
아이슬란드항공 기장이 은퇴 기념으로 주택가 상공에서 위험천만한 저공비행을 감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X 캡처)

은퇴를 앞둔 아이슬란드의 한 베테랑 조종사가 고향 마을 상공에서 위험천만한 저공비행을 선보여 현지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40년 경력의 마지막 비행을 기념하겠다는 사적인 욕심이 승객과 주민의 안전을 위협했다는 지적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각) 아이슬란드 공영 방송 루브(RUV)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이슬란드항공(Icelandair) 소속 올라푸르 브라가손 기장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로 향하던 여객기를 조종하던 중 자신의 고향 상공에서 갑자기 고도를 낮췄다.

당시 여객기는 지상에서 약 100m 높이까지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한 영상에는 거대 여객기가 마을의 나무와 주택 지붕에 닿을 듯 아슬아슬하게 비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소음과 비정상적인 비행에 놀란 주민들은 추락 사고를 우려하며 공포에 떨어야 했다. 여객기는 다행히 피해 없이 목적지에 무사 착륙했으나 항공사 측은 이번 비행을 안전 수칙을 무시한 조종사 개인의 일탈 행위로 규정했다.

조사 결과, 이날은 40년 경력의 브라가손 기장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조종간을 잡은 날이었다. 그는 자신의 비행 인생을 마무리하며 고향 사람들에게 일종의 ‘작별 인사’를 전하려 이 같은 돌출 행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현지 매체는 해당 기장이 사전에 승인되지 않은 비행 경로 이탈을 감행했으며 비행 중 기체를 좌우로 흔드는 ‘윙 왜글(Wing Waggle, 작별 인사를 의미하는 비행 방식)’을 시도했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항공사 측은 즉각 사태 수습에 나섰다. 린다 군나르스도티르 아이슬란드항공 수석 조종사는 “항공 분야의 모든 운송은 엄격한 절차와 점검표에 의해 통제된다”며 “이번 비행은 그 틀을 완전히 벗어난 심각한 규정 위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사측 대변인은 “해당 기장이 수십 년간 헌신해온 베테랑인 것은 사실이나, 승객의 안전을 담보로 한 어떠한 예외적 비행도 허용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을 엄중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항공사는 불안을 느꼈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애플·나이키·아마존…기업 40여곳, 관세 96억 달러 환급받아”

법원 “트럼프, 800달러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