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10번 프리웨이 운전자 격분, 세 아이 탄 차에 총기 난사

2022년 08월 26일
0

110번 프리웨이에서 로드레이지로 보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KTLA 보도에 따르면, 24일 저녁 110번 프리웨이 사우스 LA 구간에서 한 여성이 운전 중이던 차량이 남성 운전자로부터 여러 발의 총격을 받았다.

당시 이 차량에는 이 여성 운전자의 세 자녀가 타고 있었다.

다행히 차에 타고 있던 아이들은 총에 맞지 않았으나 차유리가 깨지면서 튄 파편에 아이들이 부상을 입었다.

안전상의 이유로 자신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이 여성 운전자는 “내 차에 4발 정도 총을 쐈다”며 “처음에 얼굴에 총을 맞은 줄 알았지만 다행히 깨진 유리 파편에 맞은 것”이라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녀의 아들은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겨우 9살과 4살인 그녀의 두 딸은 뒷좌석에 앉아 있었지만 다치지 않았다.

이 여성 운전자는 당시 자신이 1차선에서 제한속도를 지키며 운전 중이었으며 갑자가 흰색 마츠다 차량이 자신을 뒤쫒아와 오른쪽에서 총을 발사했다고 증언했다.

이 여성 운전자는 “로드레이지를 의심한다”며 “갑자기 차가 오른쪽으로 지나갔고, 그때 총에서 번쩍이는 섬광을 보았다.”고 말했다.

CHP는 2019년 210건에서 지난해 471건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며 최근 로드레이지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로 지난달에는 사우스 L.A.의 105번 프리웨이에서 차량 대 차량 총격 사건이 발생해 48세 남성이 사망했으며, 4월에는 카슨과 쿠다히 지역에서 24시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세 건의 고속도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 중 프리웨이에서 총격을 가하고 도주한 이 운전자를 수배 중이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