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원로가수 현미 LA 묘지에 안장된다

2023년 04월 07일
0
원로가수 고(故) 현미(본명 김명선)의 빈소가 7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가수 고(故) 현미의 장례식은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된다.

가수 현미(85·김명선)가 미국에서 영면에 든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은 7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에 마련된 고인 빈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첫째 아들인 이영곤도 “내가 미국에서 거주한 지 오래됐다. 남동생과 자녀들도 미국에서 산다. 이곳(한국)에 모시면 자주 찾아뵐 수가 없다”며 “혼자 떠나신 게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이제라도 자주 뵙기 위해 미국에 안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들 이씨는 현재 LA에서 거주 중이어서 현미씨는 LA에서 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미는 작곡가 이봉조(1931~1987)와의 사이에서 이영곤·영돈 두 아들을 뒀다. 이영곤은 ‘고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고, 둘째 아들 이영준은 가수 원준희 남편이다. 이영곤은 고인을 추억하며 눈물을 쏟았다. “문 밖으로 나가면 가수 현미였지만, 집 안에 들어온 순간부터 평범한 엄마였다”며 “떠나기 전날에도 영상통화를 했다. 아무리 나이가 들었지만, 자식은 똑같지 않느냐. ‘차 조심해라’ ‘건강하라’고 했다”며 “혼자서 가셔서 평생 불효로 남을 것 같다. 평생 못 씻을 불효”라고 자책했다.

조문 첫날인 이날 두 아들과 함께 조카인 탤런트 한상진이 상주로 나섰다. 한상진은 이영곤을 부둥켜 안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자연을 비롯해 가수 하춘화, 설운도, 서수남, 쟈니리, 리화 등이 조문했다. 특히 하춘화는 “여섯 살 때 데뷔했을 때 (현미와) 한 무대에 섰다. 이미자, 현미, 패티김 선배님은 내가 ‘아줌마’ ‘엄마’라고 부르던 분들”이라며 “(현미는) 나에게 ‘춘화야’라고 부르는 유일한 분이었다.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 100세 이상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다. 20년은 더 사셨어야 하는데···”라고 추모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가수 이미자, 남진 등은 근조화환으로 애도를 표했다.

현미는 4일 오전 9시37분께 서울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팬클럽 회장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아들 등 가족이 미국에 거주해 장례 절차 등이 늦게 결정됐다. 고인 장례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5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현미는 1957년 데뷔, K-팝 시작점이 된 1960년대 한국 대중 가요사의 중심에 있었다. 이봉조와 함께 ‘코리안 재즈’를 창조했으며, 미8군 무대에서 가수 인생의 초석을 다졌다. ‘밤안개'(1962)를 비롯해 ‘보고 싶은 얼굴'(1963) ‘떠날 때는 말없이'(1964) ‘무작정 좋았어요'(1966) ‘몽땅 내사랑'(1967) ‘별'(1971) 등의 히트곡을 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화제]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2년 정학’ 윈스턴 리, 여전히 코넬대 재학생 등록 … 징계 미스터리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