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정경심씨 법정구속…입시비리 유죄

재판부, "딸 의학전문대학원 합격, 정씨 입시비리 때문" 4년형 선고

2020년 12월 23일
0

조국 전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58)가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23일(한국시간)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는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투자·증거인멸 교사 관련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에게 적용된 15개 혐의들 가운데 11개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4년, 벌금 5억원, 추징금 1억4000여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 판결이 선고된 뒤 불구속 재판을 받을 경우 관련자에게 허위 진술을 종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정 교수를 구속했다.

이날 재판에서 정 교수의 입시비리 관련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 

정 교수는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등 허위 서류를 서울대·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시험에 제출한 혐의 등을 받았다. 

재판부는 조국 전 교수의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 1차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합격 과정에 정 전교수의 입시비리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정경심 피고의 입시 비리 범행으로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 1차 합격,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최종 합격하는 실질적 이익을 얻었고, 오랜 시간 성실히 적법 절차로 응시했던 응시자들은 불합격하는 불공정한 결과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또, 쟁점이 됐던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해 “위조한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말했다.

반면, 사모펀드와 증거인멸에 대해서는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조국이 부끄럽다&#8221; 서울대&#8217;부끄러운 동문상&#8217; 1위 조국·2위 유시민

관련기사 진중권 &#8220;도대체 어느 인격이 진짜 조국인지 모르겠다&#8221;

 

https://www.youtube.com/watch?v=PX7HkYTuvm0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조정식 의장, 이재명 연임 개헌 시사 파장 … “내년 개헌 골든타임”

“토마호크 1000발, 패트리엇 1430발 소모…2031년에야 재고회복”

포항 보릿돌교 붕괴, 17명 구조 … 갑자기 ‘와르르'(영상)

정전협정 73주년…미 시민사회·종교계 “한국전 공식 종식해야”

캘리포니아 해빗버거,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2년 연속 1위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또 ‘타코 논란’… “식당 말고 길거리서 사 먹어라?” 발언 역풍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