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화, 호주서 2조원 규모 레드백 장갑차 공급 수주”

2023년 07월 26일
0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가 개발한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

한화디펜스가 호주 정부의 2조원 규모 장갑차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ABC 방송과 파이낸셜 리뷰가 26일 보도했다.

매체는 호주 군사안보위원회가 전날 호주군에 보병전투 장갑차 레드백 129대를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런 사실이 한화디펜스와 한국 정부에 이날 통보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한화디펜스는 호주군 M113 장갑차를 대체하는 레드백 129대를 ‘랜드(LAND) 400 3단계 사업’에 의거해 생산하게 됐다. 사업규모는 24억 호주달러(약 2조670억원) 정도라고 한다.

호주 장갑차 도입 사업은 애초 100억 호주달러 규모로 신형 장갑차 450대를 발주하기로 했다.

하지만 노동당 정부가 지난 4월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해 129대만 발주하기로 변경했다.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은 한화디펜스가 현재 자신의 지역구인 지롱에 AS-9 자주포 공장을 짓고 있기 때문에 이번 장갑차 계약자 선정작업에는 빠졌다고 밝혔다.

호주는 2019년 9월 신형 장갑차 도입계획을 내놓았으며 한화디펜스의 레드백과 독일 라인메탈의 링스를 최종 후보에 올렸다.

ABC 방송은 앞서 레드백이 호주 육군의 2021년 위험 경감 활동 캠페인 동안 링스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날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베네수 강진 닷새째…구조 급감, 1719명 사망·4만4000여명 실종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국제회의 강국 입증…한국은 세계 2위·서울은 아시아 1위

시속 112마일 과속 운전자, LAPD 경사·시민 숨진 405 프리웨이 참사 살인 혐의로 기소

애플밸리 주택 뒷마당서 사람 뼈 발견… 새 집주인 아들이 발견해 수사 착수

패스트푸드 가격 10년 새 최대 2배 급등… 맥도날드 인상률 1위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박수 아닌 야유·엿 대신 개껌 … 홍명보 귀국현장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해”…옌스 어머니, 홍명보 선임 비판글 재조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