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한국, 우크라에 무기 직접 공급 안해 높이 평가”

"한국 지도부에 러시아 혐오적 태도 없어""협력 분야서 문제 일으켜…韓의 선택" 압박

2024년 06월 05일
0

푸틴 대통령 [사진 러시아 대통령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직접 공급하지 않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양국 관계가 악화하지 않길 매우 희망한다고 말했다.

5일(현지시각)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세계 통신사 간부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한국 지도부의 업무에 러시아 혐오적인 태도가 없음을 알 수 있다”며 “분쟁 지역에 대한 직접적인 무기 공급이 없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이어 한국과 러시아 관계가 악화되지 않길 매우 희망한다며 “한반도 전체와 관련한 양국 관계 발전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로 양국 무역 및 경제 관계에 부정적인 관계를 초래하고 있다며 유감도 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린 지난 수십년 동안 달성한 관계가 미래에 회복되고 적어도 부분적으로 보존되길 매우 희망한다”고 했다.

다만 “한국은 알려진 바와 같이 많은 협력 분야에서 문제를 일으켰다”며 한국에 갈등 책임을 돌렸다. 구체적인 사건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건 우리의 선택이 아니다. 한국 지도부의 선택이다”라며 “우리 입장에선 채널은 열려 있다. 우린 준비돼 있다”고 압박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부스에서 국제 통신사 간부들과 간담회 하고 있다. 2024.06.06.
한국과 러시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왔다. 한국은 대러 제재에 동참하되, 러시아가 레드라인으로 세운 우크라이나 무기 직접 공급은 피해 왔다.

하지만 지난 3월 말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위원회 전문가패널 활동 연장 결의안을 거부하면서 갈등이 불거졌고, 우리 정부가 안보리 제재 위반을 근거로 러시아에 독자 제재를 내리자 크게 반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