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0만원 쓰고 4천원 깜빡한 단골…”절도범 억울”

2024년 09월 09일
0
(사진=JTBC 사건반장 갈무리)

서울의 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실수로 결제하지 않은 남성이 검찰이 송치돼 억울함을 호소했다.

6일 JTBC ‘사건반장’엔 4000원어치 계산을 깜빡했다가 검찰에 넘겨진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해 8월 제보자 A씨는 서울시 강동구의 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방문했다. 당시 CCTV 영상엔 A씨가 아이스크림을 구매하기 위해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고 아이스크림을 봉지에 담고 난 뒤 거울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대로 계산하는 것을 잊고 A씨는 가게 밖으로 나갔다.

A씨는 순간의 실수로 괴로운 시간을 보내게 됐다. 며칠 후 A씨 집에 강력계 형사들이 찾아와 A씨가 절도범이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A씨가 계산하지 않은 상품의 총 가격은 4000원이었다. A씨는 점주에게 사과해 해당 금액을 송금했다.

A씨는 “2년 동안 450회 정도 방문해 90만원 이상 써온 점포”라며 “사장님과 대면해 이야기했던 적도 있고 심지어 계산 사고가 있던 다음날에도 아이스크림을 샀다”고 했다.

점주는 “(절도 사건이) 한두 건이 아니다. 200만원씩 쓸어간다”며 “저희 단골이라 해서 감사하긴 했는데 (그동안)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 신고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점주는 A씨에 합의금으로 10만원을 요구했다.

A씨는 경찰의 태도에 대해서도 호소했다. 어느날 경찰이 전화로 “왜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계속 그러냐”고 물어왔다. A씨가 “합의하라고 하셔서 연락한 거다”라고 답하자 경찰은 “언제 합의하라고 했어? 그건 본인들이 알아서 하라고 했지. 이상한 소리 하네”라며 반말을 섞으며 나무란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점주에게) 4000원을 줘야 할 것 아니냐”고 반문하자 경찰은 “원래 피해자한테 그렇게 가면 안 되는 것 모르냐” 했다. A씨는 “몰라서 그랬다”고 하자 경찰이 “몰라서라고 얘기하지 말라. 기본 초등학생도 아는 거다”라고 했다고 그는 주장했다.

해당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A씨는 CCTV 영상과 결제 내역 등 증거 자료와 의견서를 정리해 검찰에 제출했다.

결국 그의 절도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A씨가 해당 점포에서 여러 번 상품을 구입하고 결제한 내역이 있고 물건의 가액이 4000원에 그쳐 훔칠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절도범은 반드시 잡아야 하고 처벌하는 게 맞다”면서도 “하지만 실수로 결제 안 했을 경우에 대비해 CCTV 캡처 사진을 붙이거나 카드사를 통해 연락하는 방법도 있고, 경고음이 울리는 시스템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타워즈’ 루크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컬버시티 은행 강도 용의자 체포…다른 은행 강도 시도 후 덜미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