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통령실 “관저 내 호화시설 사실 아냐…허위 주장에 강한 유감”

"3번방, 이미 이전부터 설치 돼 있던 곳" "국가중요시설로 구체적 사항은 못밝혀"

2024년 10월 26일
0
용산 대통령 한남동 관저

대통령실은 한남동 관저 내부에 사우나, 드레스룸 등 호화시설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정면 부인했다.

대통령실은 26일 대변인실 명의의 알림을 내고 “야당 의원의 주장에 근거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대통령 관저 내부에 호화시설이 있다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허위 주장 및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대변인실은 “일각에서 호화시설이라고 주장하는 ‘3번방’은 관저 이전 전부터 이미 설치되어 있었고 화분 등을 보관해오던 유리 온실”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드레스룸도 기존 청와대 관저에 설치돼 있었던 시설과 비교할 때 규모가 훨씬 작으며, 사우나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대통령실 및 관저는 통합방위법에 따른 ‘가’급 국가중요시설로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서영교 의원 등은 법제사법사법위원위원회 종합 국감에서 윤 대통령 부부가 머무는 한남동 관저에 사우나실, 드레스룸 이외에도 김 여사 전용 호화시설이 추가로 들어섰다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을 인용한 보도들도 잇따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