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잠정합의 '후폭풍'…DX 직원들 불만 확산 "DX 박사급 핵심인력도 600만원 받아야 하나"

2026년 05월 21일
0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20. photo@newsis.com

삼성전자 노사가 수개월 간의 진통 끝에 성과급 협상을 극적 타결했지만, 반도체와 비(非)반도체 부문 사이의 보상 규모가 ‘100배’ 차이가 나게 되면서, 회사 내 부문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 사이에서는 ‘직무’가 아닌 ‘소속’에 따라 보상 규모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구조에 큰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수백여명의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은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합의안을 부결시키기 위해 반대 세력까지 규합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전날 성과급 산정 방식에 대한 잠정 합의를 한 가운데, 스마트폰·가전·TV 등 완제품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반발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노사는 이번 잠정 합의안에 반도체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 대한 보상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향후 10년간 운영할 ‘DS 특별경영성과급’을 통해 DS부문 사업성과의 10.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데, 메모리사업부의 경우 올해 최대 5억4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에 운영해온 ‘초과이익성과급(OPI)’ 5000만원(연봉 1억원 기준)까지 더하면, 6억원에 가까운 보상을 받는다.

삼성전자 부장급 직원의 평균 계약 연봉은 1억원 초반~중반 정도로 알려져 있다.

반면 DX부문의 직원이 이번 합의를 통해 받을 수 있는 보상 규모는 600만원에 불과하다. 노사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DX부문과 CSS사업팀에 대해 6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같은 부장급 직원이어도 소속에 따라 보상 규모는 최대 100배 차이가 나는 셈이다.

이에 DX부문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번 합의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응이 확산하고 있다. 직무의 중요도 및 기여도 등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근로 의욕이 떨어지고, ‘상대적 박탈감’까지 느낀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DX부문 직원들은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DS의 이기심 때문에 DX가 손해 보는 것이다”, “노조 지도부는 공정교섭의무가 무엇인지도 모르냐”, “DX 박사가 DS 고졸보다 100분의 1 적은 보상을 받는 게 정당한 것이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또 다른 이용자들은 “삼성전자는 이제 DS-DX를 분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특히 노조에 가입된 DX부문 직원들은 오는 22~27일 잠정 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지자는 의견을 공유하며 조직적으로 반대 여론을 형성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앞에서 열린 투쟁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23. ks@newsis.com

한 조합원은 “현재 300여명의 DX 직원이 모여 반대표를 던지자는 데 합의했다”며 “더 많은 DX 직원들을 규합해 이번 합의안을 부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DX부문 조합원 5명은 지난 15일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단체교섭 중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하면서, 노노(勞勞)갈등이 더욱 확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초기업노조가 현재 DS부문 중심으로만 교섭을 진행했으며, DX부문의 요구안은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DS부문 조합원 수가 DX부문보다 월등히 많은 7만여명에 달해, 잠정 합의안은 최종 가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같은 회사에서 보상 격차가 이렇게 크게 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며 “DX부문 내 연구직 등 고급 인력들의 근로 의욕이 떨어지면 향후 부문 간 격차는 더욱 크게 날 수 있다”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합니까”…’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년6월 구형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이란 “종전 MOU, 미국의 전략적 패배”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