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롤스로이스 차주 “곰이 박살”…알고보니 곰 탈 쓴 인간(영상)

보험 사기 일당 4명 적발…용의자들 집 수색할 때 '곰 의상' 나와

2024년 11월 16일
0
https://www.knewsla.com/wp-content/uploads/2024/11/NISI20241115_0001704627_web.mp4
보험 사기 일당이 곰으로 변장해 롤스로이스 차량 내부를 마구잡이로 헤집고 있다.(사진= X 옛 트위터 갈무리)

 

곰으로 변장해 차량 내부를 손상하고 이를 빌미로 억대 보험금을 타 낸 사기 일당이 검거됐다.

14일 캘리포니아주 보험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한 보험사에는 샌 버너디노 레이크 애로우헤드의 한 가정집에 주차된 2010년형 롤스로이스 고스트 차량 내부가 야생 곰에 의해 손상됐다는 내용의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됐다.

이 청구의 근거로는 ‘곰’이 차량 내부에 들어간 영상이 제출됐다. 제출된 영상에 따르면, 곰처럼 보이는 형체가 차량 조수석 문을 열고 들어가 차량 내부를 마구 헤집는 모습이 담겼다. 곰 형체는 뒷좌석으로도 넘어가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영상을 확인한 보험사는 차량이 곰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보고, 청구인 측에 보험금을 지불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보험금을 노리고 이뤄진 사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20~30대 4명으로 구성된 일당이 보험금을 타 내기 위해 곰으로 변장해 고의로 차량 내부를 훼손한 것이다.

경찰이 용의자들 집을 수색할 당시 발견한 곰 의상.(사진=X 옛 트위터 갈무리)

캘리포니아주 보험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영상을 자세히 조사한 결과, 곰은 실제 야생 곰이 아닌 곰 의상을 입은 사람이란 게 밝혀졌다”고 전했다.

현지의 한 생물학자는 해당 영상을 보곤 “곰 옷을 입은 사람이 분명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해당 사기 일당은 과거에도 같은 수법으로 2015년형 메르세데스 G63 AMG와 2022년형 메르세데스 E350 등 차량 2대 내부를 고의로 손상해 보험금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사기 일당이 보험사로부터 부정 수령한 보험금은 총 14만 1839달러(약 1억 9800만원)에 달했다.

현지 경찰이 수색 영장을 받고 용의자들의 집을 조사할 당시 곰 의상이 발견됐다. 곰 의상에는 털, 곰 모양 머리, 발톱 자국을 재현하기 위한 금속 등이 달려있었다.

캘리포니아주 보험부 대변인은 “수년간 조사관들이 터무니없는 계획을 적발하긴 했지만, 가짜 곰이 보험 사기에 활용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관련기사 [화제] 곰에게 당했다 보험금 청구  알고 보니 곰 분장 사기범들

[화제] “곰에게 당했다” 보험금 청구… 알고 보니 곰 분장 사기(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레임덕 급행열차 멈출 수 있을까” … 18일 대국민 기자회견 예고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22일 ‘2026 추석 큰 잔치’ 개최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사’ 막았다

민주당 잠룡 뉴섬 “해리스 2028 대선 나오면 불출마”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갑자기 왜?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