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서 기승 ATM 스키밍 사기는 원정범죄 유럽인들 소행

‘원정 범죄’ 유럽인 3인, LA 저소득층 생계비 수천만 원 털어… EBT 카드 스키밍 조직 적발

2025년 05월 19일
0

루마니아 원정범죄단이 사용한 카드 스키밍 도구들[FBI LA 지부]
루마니아·프랑스 국적 피의자들, ATM서 복제카드로 수십 차례 인출… 전원 유죄 인정

LA 전역에서 저소득층 복지 수당을 노리고 조직적으로 ATM 사기를 벌인 유럽 국적 범죄자 3명이 연방 검찰에 적발돼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사건은 복지 수당 수령 카드인 EBT를 겨냥한 전형적인 ‘원정 범죄’로, 범행에는 카드 복제와 불법 인출, 차량 제공 및 감시까지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

루마니아 출신의 이오누트 칼치우(31)와 플로리안 세르반(51), 프랑스 국적의 모하메드 히셈 엘 마브루크(35)는 모두 지난 5월 9일, 연방 검찰에 의해 ‘무단 접근 장치 사용’ 중범죄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해당 혐의는 최대 10년의 연방 형이 가능하다.

수사는 지난 2월 본격화됐으며, 당시 남가주 전역 ATM 인근에서 약 70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돼 용의자들의 현금 인출 행태를 감시했다.
당국은 “ATM에서 정당한 수혜자가 아닌 인물들이 현금을 반복적으로 인출하는 정황을 포착해 추적한 결과, 이들이 불법 복제 카드를 이용한 조직적 사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칼치우는 최소 3만1천 달러 이상을 탈취한 혐의를 인정했으며, 세르반은 그의 차량 운전 및 ATM 감시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8월 29일 선고를 앞두고 있다.

엘 마브루크는 2월 1일 하루 동안 2만5,480달러, 이튿날 2,420달러를 불법 인출했으며, 미확인 공범과 함께 최소 32장의 복제 EBT 카드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엘 마브루크는 9월 5일 선고를 받는다.

EBT 카드사기 원정범죄 루마니아인, 최대 50년형

 

연방검찰은 “이들은 실제 수혜자 카드 정보를 훔쳐 복제한 뒤, 일반 카드나 기프트카드에 정보를 이식해 현금을 인출했다”며 “스키밍 장치를 이용해 PIN 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세 용의자는 모두 2월 2일 체포 이후 구금 중이며, 이번 사건은 해외 조직 범죄가 미국내 저소득층 생계 시스템까지 침투해 피해를 입힌 대표적인 ‘원정 금융 범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EBT 카드사기 원정범죄 루마니아인, 최대 50년형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