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팜데일 주택침입 살인사건 미제 장기화 … 용의자 추적에 2만 달러 현상금

36세 배링턴 스피어스 사건 미제 장기화…LA 카운티 “제보로 수사 돌파구 기대”

2025년 09월 09일
0
사망한 배링턴 스피어스.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 사무실

팜데일 한 주택에서 벌어진 침입 사건 중 총격으로 숨진 배링턴 스피어스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지 거의 2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용의자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사건 해결을 위한 제보를 유도하고자 2만 달러의 보상금이 걸렸다.

이 보상금은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캐런 바거의 발의로 마련됐으며, 해당 안건은 9일 카운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바거의 발의문에는 지난 2023년 11월 27일 밤, 스피어스가 자신의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진 당시의 정황이 담겼다.

스피어스는 사망 당시 36세였으며, 사건은 밤 10시 50분경 팜데일 동쪽 앤털로프 밸리에 위치한 리틀록의 10800 이스트 애비뉴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누군가 그의 집 초인종을 눌렀고, 스피어스가 문을 열자 검은 스키마스크를 쓴 남성이 집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곧이어 또 다른 남성도 뒤따라 들어왔다.

“몸싸움이 벌어지는 도중, 첫 번째 침입자가 허리띠에서 검은 반자동 권총을 꺼내 스피어스를 쐈습니다,”라고 바거의 발의문은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건 당시 집 안에 있던 스피어스와 다른 가족들은 갱단과는 관련이 없었으며, 용의자들도 갱 관련자라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두 명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다음과 같이 이들의 인상착의를 공개했다:

  • 용의자 1: 백인 또는 라티노 남성, 마른 체형. 검은 스키마스크, 검은 반소매 셔츠, 검은 바지, 검은색 또는 회색 신발 착용.

  • 용의자 2: 라티노 남성, 통통한 체형. 어두운 갈색 머리를 빗어 넘긴 스타일이며, ‘아기 얼굴’을 가졌다는 묘사가 있음.

바거 수퍼바이저는 “현재까지 수사팀은 사건에 대한 실질적인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LA 카운티 셰리프국 강력반은 이번 보상금이 지역 내 제보를 촉진하고,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수사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라며 현상금이 제보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배링턴 스피어스 사망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가진 사람은 LA 카운티 셰리프국 강력반(323-890-5500) 또는 LA 지역 범죄 제보센터(1-800-222-8477)로 연락하면 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