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에서 가장 교통사고 위험한 교차로는?

2025년 10월 17일
0
LA 교차로 가운데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피게로아와 슬로슨 블루버드 교차로. 구글맵

LA 전역의 교차로 중 특히 두 곳이 심각한 교통사고 발생 건수에서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로스타운 LA는 LA 경찰국의 1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사우스 LA에 위치한 사우스 피게로아와 슬로슨 블루버드 교차로에서 지난 4년 동안 총 66건의 심각한 충돌 사고가 발생해 도시 내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샌퍼넌도밸리에 위치한 세풀베다와 로스코 블루버드 교차로가 65건으로 뒤를 이었다.

피게로아와 맨체스터 블루버드 교차로는 같은 기간 동안 61건으로 세 번째로 위험한 곳으로 꼽혔다.

크로스타운 LA는 “사우스 피게로아와 슬로슨 블루버드가 만나는 곳에서는 나쁜 일이 자주 벌어진다”며, 해당 교차로에서 지난 4년간 중범죄로 분류된 뺑소니 사고가 17건, 중상자는 5명, 보행자 사고는 7건 발생했다고 전했다.

도시 내 가장 위험한 20개 교차로 중 다수는 고속도로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는 공통점도 있었다. 예를 들어, 피게로아와 슬로슨은 110번 고속도로 출구에서 한 블록 떨어져 있고, 세풀베다와 로스코는 405번 고속도로 출구에서 두 블록 거리다.

데이터에 따르면, LA 도로는 점점 더 치명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충돌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살인 사건을 초과했다.

충돌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022년 314명, 2023년 345명, 2024년 303명으로 집계됐다. 중상 사고와 차량 대 보행자 충돌도 코로나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크로스타운 LA는 보도했다.

교통사고 후 화재가 발생한 차량이 견인되고 있다. 박성철 기자

LA경찰 웨스트 교통과의 제시 가르시아는 경찰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사고의 주요 원인은 과속, 정지 신호 무시, 휴대폰 사용, 신호위반, 표지판 미준수 등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주 운전은 또 다른 문제죠”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현재의 차량들이 과거보다 훨씬 더 강력해졌다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일부 차량은 400~500마력에 달할 정도다.

“부유한 지역에서는 부모 차를 모는 10대들이 많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괴물 같은 차량을 운전하는 거죠”라고 가르시아는 말했다.

교통안전 옹호 단체 ‘모든 사람을 위한 안전한 거리(SAFE)’의 창립자 데이미언 케빗은 크로스타운 LA에, LA경찰국이 발부하는 교통 위반 딱지 수가 급감한 것이 도로의 안전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케빗은 “사망자 수가 급증한 것은 교통 단속이 줄어든 것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도로는 그대로지만, 사망자는 더 늘었어요. 가장 큰 변화는 교통 딱지 발부를 멈췄다는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입증된 교통안전 대책들이 존재하며, 그 중 하나가 적색 신호 위반 감시 카메라라고 말했다. 이 장치는 충돌 사고를 최대 30%까지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앙아 5개국 정상과 협력 비전 담은 ‘서울선언’

성과급 수억원 받고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유권자 53% “트럼프는 부패했다”…중간선거 공화당 ‘비상’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우편투표 그대로 합니다”…선거당국, 트럼프발 혼란 수습

연준, 16일 ‘금리 인상’ 유력…월가 “몇 번 더 올리나” 주목

“드론 타고 나간다” … ‘마약왕’ 박왕열, 송환직전 탈옥시도

AI업계 ‘인류 멸종’ 경고 확산 … “AI 개발 속도 늦춰야”

“미국, 이미 지구궤도 상에 우주무기 배치해” 시인

젠슨 황 손에 갤럭시 … 폴드7 이어 폴드8까지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정부에 법적 대응 착수

이란 혁명수비대 “케슘섬 상공서 美 MQ-9 드론 격추”

캐나다, EU 가입하나 … 폰데어 라이엔, “캐나다에 문호 개방”

실시간 랭킹

[초점] 노점상에 점령 당한 한인타운 인도 … 배스 시장 단속제동, 주민불만 확산

[이슈] 중국산 ‘짝퉁 K-뷰티’ 아마존까지 침투 … 유명 메디큐브 PDRN 크림까지 베꼈다(표)

NBC4 뉴스 헬기 추락 참사, 3명 사망 … 버스 충돌 참사 취재 중

(2보)“이럴 줄 알았다” … 철거 하루 만에 노숙자 텐트 다시 등장

LA ‘기아 보이즈’, 현대·기아차 절도 유행 … “USB로 시동 걸어”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정부에 법적 대응 착수

포브스 “한국 커피 차원 달라” … 외국인 ‘서울병’ 부른다

‘박치기!’ 재일교포 배우 나카무라 유리, 별세…향년 44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