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LA 인앤아웃 매장 12곳서 100달러 위폐 사기

2026년 01월 09일
0
인앤아웃 등에서 위조 지폐를 사용하던 용의자와 그녀가 사용한 100달러짜리 지폐 그리고 인앤아웃 영수증(왼쪽부터 시계방향). 글렌데일 경찰

남가주 인앤아웃 버거 매장 약 12곳을 노린 위조지폐 사용 사기 사건과 관련해, 글렌데일 경찰이 수사 증거로 ‘플라잉 더치맨’ 주문 영수증과 감자튀김 단품 주문 내역 등을 공개했다.

롱비치 거주자인 오리오나 루이스(24)와 타티야나 포스터(26)는 위조 및 중절도 혐의로 중범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는 2025년 10월 21일 글렌데일의 한 인앤아웃 매장에서 발생한 신고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형사들은 이 사건이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전역의 인앤아웃 매장을 대상으로 한 조직적인 범행 패턴과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위조 지폐를 사용해 약 12곳의 레스토랑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이로 인해 해당 업소들이 금전적 손실과 운영 차질을 겪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공개한 증거에는 2025년 9월 29일자 영수증 두 장과 위조된 100달러 지폐 사진이 포함됐다. 한 영수증은 번 없이 소고기 패티 두 장과 치즈 두 장으로 구성된 인기 시크릿 메뉴 ‘플라잉 더치맨’ 주문 내역으로, 금액은 5달러 93센트였다. 해당 주문은 100달러 지폐로 결제됐으며, 고객은 거스름돈을 챙긴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영수증은 2달러 53센트짜리 감자튀김 단품 주문으로, 역시 100달러 지폐로 결제됐다. 경찰은 직원에게 지폐를 건네는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인앤아웃 매장 보안 카메라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글렌데일 경찰 재정범죄 수사팀은 K-9 요원, 연방 보안관국과 공조해 10월 30일 팜데일에서 루이스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루이스는 글렌데일 사건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위조 지폐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경찰은 다수의 기프트카드와 영수증도 확보했는데, 이는 유사한 사기 범행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터는 12월 글렌데일 경찰서를 방문했다가 체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은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금융 범죄를 심각하게 다뤄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위조지폐 사기는 지역 상점과 직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며, 신속한 수사를 통해 지속적인 범죄를 중단시키고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업주들에게 위조지폐가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