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올림픽 수장, 엡스타인 문서에 이름 올랐다 … 사임 압력 직면

2026년 02월 03일
0
2028 LA 올림픽 케이시 와서먼 조직위원장이 캐런 배스 LA 시장과 함께 하고 있다. LA28 페이스북

LA에서 2028 올림픽을 총괄하는 인사가 최근 공개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정부 문서에 이름이 등장하면서 카운티 이사회와 시 의회 일부 의원으로부터 조직위원장직 사임 요구를 받고 있다.

문서에는 2003년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에이전트 케이시 와서먼과 엡스타인의 전 여자친구 기슬레인 맥스웰 사이에 오간 이메일이 포함돼 있다.

LA 카운티 감독관 재니스 한은 LA 타임즈에 “케이시 와서먼은 사임해야 한다. 그가 우리를 세계 무대에서 대표하는 것은 선수들과 2028년 준비를 위해 필요한 막대한 노력에서 집중을 분산시킨다”고 말했다.

LA 시의회 의원 우고 소토-마르티네즈도 3일 와서먼의 사임을 요구했다. 그는 성명에서 “기슬레인 맥스웰이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성매매 조직 중 하나를 운영하던 시기에, 현재 LA28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인물과 로맨틱한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케이시 와서먼은 즉시 물러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집중을 방해하고 올림픽이 모두를 위한 도시의 가치를 반영하도록 하는 노력을 훼손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메일 내용에는 와서먼이 맥스웰에게 “늘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네가 타이트한 가죽 옷을 입은 모습을 보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보낸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 다른 이메일에서는 마사지 관련 내용이 오갔으며, 맥스웰이 다가오는 방문 동안 “해변을 나체로 떠다녀도 아무도 가까이 있지 않으면 못 보게 할 정도로 안개가 낄까요?”라고 묻는 내용도 있었다. 이에 와서먼은 “혹은 그런 식으로”라고 답했다.

와서먼은 31일(토) 발표한 성명에서 “20여 년 전 기슬레인 맥스웰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깊이 후회한다. 이는 그녀의 끔찍한 범죄가 드러나기 훨씬 전의 일이다. 저는 제프리 엡스타인과 개인적 또는 사업적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기록에도 나와 있듯, 2002년 클린턴 재단 대표단의 인도주의 여행 중 엡스타인 비행기를 이용한 적이 있을 뿐이다. 그들과 관련된 일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맥스웰은 2021년 성매매 및 미성년자 학대 등 5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20년 형을 복역 중이다.

이번 문서는 정부가 고 금융인 엡스타인과 그의 측근이자 전 여자친구였던 맥스웰 관련 자료를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법에 따라 공개됐다. 엡스타인은 2019년 8월, 연방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지 한 달 만에 뉴욕 감옥에서 자살했다.

한편 LA28측은 3일 뉴욕과 샌디에고 등 올림픽 축구 예선전이 열리는 경기장을 추가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