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이저 파업 3주째… “CT도 못찍는다” 약사·LAB 직원 합류

“CT도 못 찍는다” 카이저 퍼머넌트 파업 장기화에 환자 안전 경고등

2026년 02월 09일
0
카이저 어바인 노조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unacuhcp 페이스북

카이저 퍼머넌트 파업이 3주째에 접어든 가운데, 약사와 검사실(LAB) 기술자들이 9일 파업에 합류했다. 간호사를 포함해 3만 명이 넘는 의료 종사자들이 근무를 중단하며, 의료기관 측의 “부당한 노동 관행”을 문제 삼고 있다. 카이저 측은 직원들의 요구가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폰타나에서 소아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스테파니 코피치는 “소아 응급실에서 일하는데, 혼자서 환자 6명을 맡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같은 폰타나의 사라 버크는 “머리 CT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 책임 간호사가 ‘인력이 부족해 휴식 시간까지 대신 커버하고 있어서 CT를 찍을 수 없다’고 말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레이나 몬로이는 “가끔 ‘모두 쓰레기를 치워라’는 말을 듣는데, 그건 일반 쓰레기가 아니라 생물학적 위험 폐기물”이라고 지적했다.

LA 선셋 카이저 병원 [구글 스트릿 뷰]

우들랜드 힐스의 패티 리바스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지쳤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호소했다.

카이저 퍼머넌트는 주말에 성명을 내고 “이번 계약 제안은 카이저 퍼머넌트 전국 단체교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보상 패키지로, 직원들을 미국 내 최고 수준의 보수를 받는 의료 인력으로 유지한다”며 “단계적 인상분을 포함한 총 임금 인상률은 계약 기간 전체를 기준으로 약 30%에 달하며, 제안된 복지 혜택 개선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라고 밝혔다.

그러나 코피치는 카이저의 주장에 반박했다. 그는 “30% 인상이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노조 대표들은 계산이 맞지 않는다고 말한다”며 “북가주에서는 연금을 없애려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여기 나와 있는 것이다. 카이저에 남아 은퇴하고 싶지만, 연금을 빼앗는다면 여기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