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일 연속 비 퍼붓는다… 남가주 다음 주 강력한 겨울폭풍 영향권

2026년 02월 12일
0
날씨 예보. 2월13일~2월20일

남가주에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나흘 연속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한 폭풍 패턴이 연이어 유입되면서 해안과 밸리 지역은 물론 산간 지역까지 많은 비와 눈이 예상된다.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15일(일) 늦게부터 강력한 폭풍 시스템이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며, 16일(월)부터 본격적인 비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수 인치의 비가 예상되며, 뇌우가 동반될 경우 일부 지역은 예보치를 웃도는 강수량을 기록할 수 있다”며 “특히 산기슭 지역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보에 따르면 대부분의 해안 및 밸리 지역은 월요일 하루에만 1~2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산간 지역은 이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강수량이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1.5~3인치에 이를 가능성이 20%가량 있으며, 강한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 산간 지역은 3~6인치까지 비가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관들은 전했다.

당국은 도로 침수와 배수 불량 지역의 고임 현상, 협곡과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위험, 산악 도로 통행 위험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첫 번째 폭풍이 통과하는 동안 적설 고도는 대체로 6,000피트 이상을 유지할 전망이다. 그러나 더 높은 고도에서는 상당한 적설이 예상된다. 이어 17일(화)과 18일(수) 두 차례 추가 폭풍이 뒤따르며 더 차가운 공기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에는 적설 고도가 약 3,000피트까지 낮아질 수 있고, 대기 불안정이 커지면서 뇌우도 보다 광범위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나흘 동안 지역별 누적 강수량 편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안가 역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13일(금)과 14일(토)부터 파도가 점차 높아지며, 서향 및 북서향 해변에는 높은 파도 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초 폭풍이 강화될 경우 만조 시 해안 침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당국은 저지대 거주 주민과 산간 도로 이용자들에게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 시 이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헤즈볼라 , 이스라엘과의 휴전 동의 … ‘레바논 휴전’ 임박

갈수록 왕따 … 이탈리아, 이스라엘과 방위협정 중단

“미·이란, 선택지 없다…휴전 막판, 타결 기대 고조”

믿었던 멜로니까지…트럼프, ‘나홀로 폭주’에 동맹이탈 가속

100만 유럽시민, EU에 ‘전쟁범죄’ 이스라엘과 결별요구

이란 “오만 해역 통과 허용” … ‘호르무즈 부분개방’ 제안

김혜성, 시즌 첫 홈런 폭발…오타니, 6이닝 10K 1실점 쾌투

한인 정치단체 KAGC, 대학생 디지털 미디어 인턴 모집

OC 웨스트민스터 몰 마침내 철거 시작…80에이커 복합개발 본격 착공

백악관 “휴전연장 확정안돼…합의전망 긍정적” .. 2차회담도 파키스탄 유력

LA 샌퍼낸도 밸리 연쇄 절도…최소 2명 용의자 추적 중

트럼프 “이란전쟁 곧 종료한다” … 미·이란 재협상 임박

샌디에고 실종 14살 소녀, 샌타아나 모텔서 발견 ‘경악’

남가주 날씨 ‘롤러코스터’ 요동 … 주말 강풍, 다음 주 비

실시간 랭킹

‘쥐·바퀴벌레 들끓는 식당들’ … 한인타운 강남회관 등 LA 유명 식당 30여곳 무더기 영업중단 조치

LA서만 하루 1,100명씩 메디캘 탈락 … 저소득층 의료안전망 ‘급속 붕괴 중’

[화제] 30년전 한인타운 새벽길 ‘그놈’, 마침내 덜미 잡았다 … 2025년 성폭행 사건 DNA가 열쇠

한인타운 한복판 8가·아드모어 총격살인, 30대 남성 사망 … 스쿠터 2인조 추적

“상대 깎아내리고 선 넘는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것”

3억뷰 MAGA 여전사들, 트럼프 대통령 저격수 변신

에어프레미아, 인천-LA 노선 29편 취소 … 항공유 급등 여파

LA 기업 타파티오 매각 … 위고비 열풍 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