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약물 투여 성폭행” … 바텐더, LA 소호 웨어하우스 상대 소송

“신고했지만 회사는 방치" 주장 ... 사측, 시설 밖 사건, 내부 조사 진행” 반박, LAPD 수사 착수

2026년 02월 26일
0
다운타운 소호 웨어하우스. 구글맵

LA의 한 여성 바텐더가 다운타운 소재 소호 하우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상사로부터 성희롱과 성폭행을 당한 뒤 보고했음에도 사측이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5일 LA 수피리어 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당시 소호 웨어하우스 레스토랑에서 바텐더로 근무 중이었으며, 업무 관련 외출 후 상사로부터 약물을 먹고 강간당했다고 주장했다.

소송장에는 피해자가 9월 동료 및 상사들과 음주 자리를 가졌으며, 피고로 지목된 상사도 포함돼 있었다고 적시됐다. 그녀는 술에 취해 혼란을 느꼈고, 이후 의식을 잃었다가 상사 아파트에서 나체 상태로 깨어났다고 밝혔다. 소송장에 따르면 피해자는 “반복적으로 내 무기력한 몸을 강간했다”며 상사의 행위로 마비되고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LA 다운타운 소호 웨어하우스
LA 다운타운 소호 웨어하우스

전직 바텐더는 사건을 경영진과 인사팀(HR)에 신고했지만, 경영진은 이를 무시했고 HR은 사건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고 주장한다. 상사는 징계되지 않았으며, 피해자는 결국 같은 상사와 계속 근무해야 했고, 이달 초 조기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소송장은 밝혔다.

피고 측 변호인 네아마 라흐마니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피해자는 결국 경찰 기록을 남겼지만, 해당 인물은 여전히 근무 중이며 징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LA 경찰국은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확인했다.

소호 하우스 측 대변인은 “회사는 모든 부적절 행위 신고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 사건은 근무 시간이나 소호 하우스 시설 내에서 발생하지 않았지만,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회사 정책을 준수해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 우리는 모든 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배심원 재판을 요청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