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예약시스템 조작 일등석 무단 업그레이드…60만 달러 사기

버뱅크 공항 등서 직원 권한 악용해 할인 항공권·여행 바우처 불법 판매…플로리다 남성 징역 16개월, 피해액 전액 배상 명령

2026년 11월 03일
0
델타항공 공항 티켓팅 부스. 델타항공

항공권 예약 시스템을 조작해 좌석 등급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할인 항공권과 여행 바우처를 판매한 사기 조직에 가담한 플로리다 남성이 연방 교도소에서 16개월을 복역하게 됐다. 범행에는 헐리우드 버뱅크 공항의 항공권 예약 업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수사국(FBI)은 3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거주하는 차컬빈 헤이스(37)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여러 공항에서 항공권 발권과 지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던 업체 GAT 에어라인 그라운드 서포트 직원으로 일하며 공범들과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이들은 업무상 접근할 수 있었던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의 예약 시스템을 이용했고, 항공사 간 계약을 통해 아메리칸항공 항공권도 예약할 수 있었다.

헤이스와 공범들은 고객 서비스 직원이 특별한 사정에 따라 예약을 변경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른바 ‘웨이버스 앤드 페이버스’ 절차를 악용했다. 이 과정에서 정상적인 추가 요금을 받지 않고 일반석 항공권을 일등석으로 변경하거나 여정을 바꿨으며, 승인 없이 전자 여행 쿠폰을 발급해 바우처처럼 사용하도록 했다.

헤이스는 ‘니브 앤드루스’라는 가명을 사용해 불법적으로 변경한 예약을 통해 확보한 항공권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 사실도 인정했다. 또 자신의 직원 계정으로 수백 건의 승객 예약 기록을 수정하고, 수십 건의 무단 바우처를 발급했다.

FBI는 이 같은 예약 조작과 허위 바우처 발급으로 발생한 총 피해액이 약 60만2,886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신 사기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헤이스는 월요일 연방 법원에서 징역 16개월을 선고받았다. 존 F. 월터 연방지법 판사는 피해액 전액인 60만2,886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국민의힘 “조작기소 특검 진짜 목표는 이재명 공소취소” … 총력 저지

윤석열, 항소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원 토해내나

의회 탈환 민주당, 기쁨도 잠시…진보·온건파 충돌 ‘내전’ 조짐

중간선거 참패 공화당 상원대표 “트럼프 아직 건재…극좌 민주당 저지할 것”

(2보) 민주, 상원 54석·하원 224석 이상 의회 장악 … ‘역대급 블루 쓰나미’ 트럼프 패배 인정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 등극 … 조원태 밀어냈다

멤버 재편 뉴진스, 부활 신호탄 … ‘ETA’ 5억 스트리밍 돌파

유모차에 아들 손잡고…송중기, 영국인 아내와 자녀 동반외출

쓰레기통 찾아 삼만리 한인타운…쓰레기통 65개 추가 설치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 … 라만 선두, 배스와 0.12%p 차 초박빙

[화제] ‘김순자 대 정동복’ … 같은 하원 지역구서 한인끼리 대결

(1보)영 김 낙선 위기…같은 당 캘버트에 1만1천여 표 뒤져

한인타운에 노래방 신규 허가 안내준다 … 심야영 업·소음 민원 폭발

[단독]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육사 생도, 임신 여친에 약물 투입 강제 낙태 … 유죄시인 후 아이비리그행

[단독] ‘여친 강제낙태’ 한인 학생 부친, 연방 보훈부 고위 간부 재직 중

45세 슈퍼모델,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

한인 물리치료사, 진료실서 여성 5명 성폭행 혐의 기소

[단독] 한인 대학생 또 약물 성폭행 가해자 지목 … 시카고대서 ‘제 2의 코넬대 사태’ 파문

“개고기 타코 팔았나” … 타코집 마당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중간선거 D-데이, 민주 압승 전망…하원 237석·상원 53석 예상

한인 159명 캘리포니아 변호사 합격 … 응시자 절반 이상 탈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