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채 협상 난항에…피치,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고

무디스도 "잠깐의 디폴트도 신용도에 위험" 경고 2011년 부채 협상 난항에 S&P 강등한 바 있어

2023년 05월 25일
0
The White House@WhiteHouse President Biden met with Speaker McCarthy today to discuss the need to prevent default and avoid a catastrophe for our economy.
@POTUS reiterated that default is off the table and the only way to move forward is in good faith toward a bipartisan agreement.

미국의 부채 한도 협상이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했다.

24일 CNN비즈니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무디스와 함께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는 미국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뒀다며 강등 가능성을 경고했다.

피치는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로 매겼으나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부채 한도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을 반영했다며 의회가 부채 한도 상향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강등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그러나 피치는 여전히 채무불이행 예상 시점인 이른바 ‘X-데이트’ 이전에 합의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또다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도 미국이 잠깐이라도 디폴트에 빠질 경우 미국의 신용도가 실질적인 위험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윌리엄 포스터 무디스 미국 수석 애널리스트는 “우리의 견해는 이를 등급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디스는 12개국에만 AAA 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등급이 강등될 경우 미국은 독일, 싱가포르, 캐나다보다 낮은 등급에 속하게 된다.

국가신용등급은 국가 재정의 건전성을 나타낸다. 등급이 낮은 국가일수록 차입 비용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1년 미 의회가 부채한도 인상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자 디폴트를 면했음에도 S&P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내린 바 있다.

당시 등급을 하향 조정한 S&P 팀의 일원이었던 존 챔버스는 “2011년 결정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정치적 환경이었다”고 밝혔다.

NYT는 “단기적으로 부채 한도 증액을 유예하는 조치도 신용평가사를 진정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피치의 대변인은 단기적인 유예 조치는 “시간을 벌 뿐”이라며 “앞으로 며칠 동안의 진전이 피치의 등급 평가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세계 1위 경제대국인 미국의 신용도에 대한 의구심은 과거처럼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국가의 능력을 위협하고 잠재적으로 국제적 위상을 해칠 수 있다.

스리 믈랴니 인드라와티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최근 글로벌 금융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그것은 미국에 좋지 않다”고 경고했다.

미국에서는 2024회계연도 지출 삭감을 두고 백악관과 공화당 간 이견으로 부채한도 상향 협상이 교착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공화당은 예산 삭감을, 백악관은 전년도 규모 유지를 원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9일과 16일에 이어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인 2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케빈 매카시 공황당 하원의장을 만났으나 이렇다 할 합의점을 찾지 못한 상황이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재차 ‘6월 초 데드라인’을 경고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런던에서 열린 월스트리트저널(WSJ) 최고경영자(CEO) 위원회 회의에서 디폴트 우려와 관련해 “우리가 6월 초를 넘기지 못하리라는 점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나뭇가지 끌고 질주”…노스할리웃 유홀 트럭, 차량 12대 연쇄 파손

“K뷰티 성지 뜬다”… 올리브영, 미국 1호점 패서디나 오픈

“월드컵 열기 속 K푸드 알린다” … LA 린우드 ‘K푸드 피에스타’ 개최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치폴레 매장서 직원에게 음식 던진 여성 추적

캘리포니아 합법 마리화나 판매세 1분기 2억4,800만달러 기록

“LA, 오후 3시10분 가장 위험했다” … 학교픽업 시간 사고 집중

[석승환의 MLB]코메리카 파크의 밤, 그리고 KBO가 남긴 그림자

“야구배트 들고 광란 난동”…산타모니카서 유대인 추격전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맞춰 피자 플래닛 팝업 행사 개최

[이슈] 폭스뉴스 앵커, BTS 오레오에 인종차별 ‘황당’발언 … 아미들 “명백한 아시안 혐오”분노폭발

사우스 LA 주택서 불법 폭죽 대량 발견…주민 대피 소동

피자헛, 1990년대 감성 매장 부활…레트로 분위기에 고객 몰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