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패에 환멸, 교수들의 위선” 유명 교수 하버드대 사직

2021년 07월 14일
0
코넬 웨스트 교수 트위터 캡처

유명 흑인 활동가이자 철학자인 코넬 웨스트(Cornel West) 교수가 독설을 남기며 하버드 대학을 떠났다. 

USA 투데이는 13일 웨스트 교수가 하버드 대학교와 다시 이별한다며 트위터에 공개된 사직서에서 정치적 편견을 사직 이유로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 12일 밤 웨스트 교수는 트위터에 한 페이지 분량의 사직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직서의 날짜는 지난 달 30일로 되어 있었다. 

웨스트 교수는 “하버드에 이별을 고한다며” 하버드의 피상적 다양성과 정치적 편견을 사직 이유로 밝혔다. 

그는 사직서에서 “자신의 종신교수직 신청이 기각됐으며 이는 학문적 기준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내 학문적 성취와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그들의 정치적 편견보다 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하버드 법대와 신학대학원, 아프리카 및 아프리카계 미국인 연구부서에서 가르친 웨스트는 예일, 프린스턴, 유니언 신학대 등에서 종신직을 역임했다. 

 

그는 오래 전부터 하버드와 갈등을 빚어왔다. 1993년에종신직을 제안 받았고, 2002년 당시 로렌스 서머스 총장과 공개 언쟁을 벌인 후 하버드를 떠났다가 지난 2016년 하버드 철학과 교수로, 2019년엔 아프리칸 미국인 스터디 교수로 복직했다.

웨스트의 최근 하버드 재직 기간 싸움은 지난 2월에 시작됐다. 그는 대학이 자신의 요청을 거절하고 10년 계약과 그에 상응하는 급여 인상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West는 90년대에 하버드에 에 입학한 이래로 대학 문화와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대우가 쇠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웨스트는 이 사직서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하버드 신학대학원이 그렇게 쇠퇴하고 부패해가는 것을 보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라며 “커리큘럼의 혼란, 재능있고 헌신적인 교수진에 대한 환멸, 소중한 학생들의 방향 감각 상실”이라고 지적했다. 

또 웨스트는 하버드의 반팔레스타인적인 기류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팔레스타인인의 권리를 주장한 것이 자신에 대한 하버드의 평생재직 요청 거부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웨스트는 “교수진이 종신직 후보를 열광적으로 지지하면서도 팔레스타인 대의에 대한 하버드 행정부의 적대감을 근거로 소심한 거절을 연기하는 것을 보는 것이 역겹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종류의 자기애적 학문적 전문성, 하버드의 반팔레스타인 편견에 대한 비겁한 존중 등이 지적이고 영적 파산을 구성한다”고 적었다.

웨스트 교수는 지난 1일부터 유니언 신학대에로 복귀해 종교 철학, 아프리카계 미국인 비판적 사고, 문화 이론, 문학 및 실천 과정을 가르친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월의 계급장 ‘얼굴 주름’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