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부 3개주 걸쳐 ‘번쩍’…무려 768㎞ 번개, ‘세계 신기록’

2020년 4월 발생…WMO "역대 가장 긴 번개" 우르과이·아르헨티나선 17.1초…"가장 오래 지속"

2022년 02월 01일
0

OMM ha validado 2 nuevos récords mundiales relacionados con megarrayos
Rayo individual de mayor extensión: 768 km a través del sur de los Estados Unidos
Rayo individual de mayor duración: 17,102 segundos sobre el Uruguay y el norte de la Argentina
⚡️⚡️https://t.co/02OGWncHmh pic.twitter.com/BzJMsdZ9rj

—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February 1, 2022

2020년 4월29일 미국 남부 3개 주 하늘에 동시에 섬광이 번쩍였다. 무려 길이가 768㎞에 달하는 번개였다.

세계기상기구(WMO)는 미국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등 3개 주에 걸쳐 내리쳤던 이 번개가 역사상 가장 긴 번개로 기록됐다고 확인했다고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전 기록은 2018년 10월31일 브라질에서 발생한 길이 709㎞였다.

같은 해 번개와 관련한 또 다른 신기록도 나왔다. 이번엔 시간이다.

그해 6월18일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발생한 번개는 17.1초 동안 지속됐다. 이전 기록은 2019년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기록된 16.7초였다.

WMO 트위터

번개는 통상 16㎞ 이상 뻗어나가지 않고 지속되는 시간도 1초 미만이다.

WMO는 번개 탐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또 다른 신기록이 세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번개는 때론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한다.

1975년 짐바브웨에선 한 텐트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21명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94년엔 이집트에서 번개로 469명에 달하는 사람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번개 전문가 론 홀레는 WMO 성명을 통해 “이렇게 극도로 범위가 크고 장시간 지속되는 번개는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뇌우 동안 발생한다”며 “천둥소리를 들으면 안전한 장소로 피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한인타운 피오피코 공원 조성 ‘지지부진’…착공 2년째 공사 중

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주택 중간값 176만 달러 돌파 .. 사상 최고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