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부 3개주 걸쳐 ‘번쩍’…무려 768㎞ 번개, ‘세계 신기록’

2020년 4월 발생…WMO "역대 가장 긴 번개" 우르과이·아르헨티나선 17.1초…"가장 오래 지속"

2022년 02월 01일
0

OMM ha validado 2 nuevos récords mundiales relacionados con megarrayos
Rayo individual de mayor extensión: 768 km a través del sur de los Estados Unidos
Rayo individual de mayor duración: 17,102 segundos sobre el Uruguay y el norte de la Argentina
⚡️⚡️https://t.co/02OGWncHmh pic.twitter.com/BzJMsdZ9rj

—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February 1, 2022

2020년 4월29일 미국 남부 3개 주 하늘에 동시에 섬광이 번쩍였다. 무려 길이가 768㎞에 달하는 번개였다.

세계기상기구(WMO)는 미국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등 3개 주에 걸쳐 내리쳤던 이 번개가 역사상 가장 긴 번개로 기록됐다고 확인했다고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전 기록은 2018년 10월31일 브라질에서 발생한 길이 709㎞였다.

같은 해 번개와 관련한 또 다른 신기록도 나왔다. 이번엔 시간이다.

그해 6월18일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발생한 번개는 17.1초 동안 지속됐다. 이전 기록은 2019년 아르헨티나 북부에서 기록된 16.7초였다.

WMO 트위터

번개는 통상 16㎞ 이상 뻗어나가지 않고 지속되는 시간도 1초 미만이다.

WMO는 번개 탐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또 다른 신기록이 세워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번개는 때론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한다.

1975년 짐바브웨에선 한 텐트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21명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94년엔 이집트에서 번개로 469명에 달하는 사람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번개 전문가 론 홀레는 WMO 성명을 통해 “이렇게 극도로 범위가 크고 장시간 지속되는 번개는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뇌우 동안 발생한다”며 “천둥소리를 들으면 안전한 장소로 피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