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 여름 가장 길고 독한 산불시즌 될 것”..이미 산불 2,200여건 발생

캘리포니아, 심각한 가뭄으로 산불 발생 최적 조건 조성...산불 규모 더 커지고 장기간 지속

2022년 06월 02일
0
어도비스탁 자료 사진

캘리포니아에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과 너무 빨리 녹아버린 산간 지역의 눈으로 인해 올 여름 심각한 산불이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에라 네바다 산간 지역의 낮은 강설량,과 올해 초부터 계속된 건조 기후, 기록적인 더위와 녹아버린 눈이 대규모의 산불 발생에 최적의 조건과 환경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가뭄이 지속되면서 말라버린 수풀과 나무들은 산불의 연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지난 겨울 눈보다 비가 더 많이 내리면서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전문가들은 올해 여름 산불 시즌에도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대규모 산불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UC어바인의 트타 바너지 교수는 올해도 지난해와 유사하기 매우 길고 위협적인 산불 시즌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Cal Fire와 U.S. Forest Service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캘리포니아주 내에서 250만 에이커 이상이 불탔다. 2020년에는 북가주 지역의 100만 에이커 이상을 불태운 어거스트 컴플렉스 산불로 인해 420만 에이커가 불에 타며 사상 최악의 시즌을 기록했다.

올해 이미 주 내에서는 총 2,279건의 산불이 발생해 1만 861에이커가 불에 탔다.

바너지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산불 시즌은 더 일찍 시작돼 길어지고 있는 추세다. 또한 최근 몇 년 사이 산불이 발생하는 지역이 더욱 늘어났으며 다양해졌다.

어도비스탁 자료 사진

높아진 기온과 건조한 기후, 그리고 전깃줄 사고 등 인적 피해도 산불 시즌 확대에 큰 원인이 되고 있다.

Cal Fire 측은 이같은 현상은 지난 10년 간 계속되어왔다며 몇 년 동안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으면 정상화되기 힘들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전국 가뭄 모니터 측은 5월 24일 캘리포니아의 97% 이상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는 자료를 발표한 바 있다.

이는 2월의 66%보다 크게 오른 수치다. 여기에 더해 산불의 형태가 점점 더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지역은 이례적으로 산불이 더 크고 강하고 뜨겁게 불타는 현상을 보이며 어떤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할 지조차 가늠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불이 한번 시작되면 진화에도 이전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불씨가 될 수 있는 말라버린 산의 수풀과 나무를 정리하는 등 산불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강수경 기자>

관련 기사 코로나19+지진+폭염+산불 &#8216;캘리포니아 최악의 상황

관련기사 OC 라구나비치 대형 산불..주택가 확산중, 주민 수백명 대피령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