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도쿄 올림픽 뇌물 스캔들’ 모리 요시로 전 총리 200만엔 받아

"모리 전 총리 암 치료 병문안 때 건네"…"200만엔 받았지만 뇌물은 아니다"

2022년 08월 31일
0
Unseen Japan@UnseenJapanSite 모리 요시로 전 총리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스폰서 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뇌물을 제공한 신사복 기업 아오키홀딩스(AOKI HD)의 아오키 히로노리(83·체포) 전 회장이 도쿄올림픽·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회 회장이었던 모리 요시로(85) 전 총리에게 수천만원을 건넨 사실이 확인됐다고 산케이 신문이 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아오키 전 회장은 도쿄지검 특수부의 조사에서 “모리 전 총리에게 현금 200만엔(약 2000만원)을 건넸다”고 진술했다.

아오키 전 회장은 현금을 건넨 것은 모리 전 총리가 조직위 회장이었던 시기라고 설명하고 있어 검찰은 현금을 건넨 경위와 뇌물의 대가성 여부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오키 전 회장은 검찰조사에서 “2차례로 나누어 모리 전 총리에 현금을 직접 건넸다”고 진술했으며, 현금을 제공한 취지에 대해서는 “암 치료를 하고 있던 모리 전 총리에 대한 병문안이었다”고 진술했다고 신문이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모리 전 총리는 조직위가 발족한 2014년 1월, 대회 조직위 회장에 취임한 뒤 여성 멸시 논란을 일으킨 발언을 한 책임을 지고 2021년 2월에 사임했다. 올림픽 대회 조직위 이사나 회장은 공무원으로 간주되는 규정에 따라 뇌물을 받을 경우 처벌받는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아오키 전 회장은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 전 이사인 다카하시 하루유키(78·체포)에게 모리 전 총리와의 회동 장소를 마련하도록 의뢰했고, 실제로 2017년 7월에 모리 전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그 이후에도 여러 차례 회식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일본 신사복 업체 AOKI는 2018년 10월 올림픽 조직위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AOKI측은 모리 전 총리와 회동 당시 대화내용을 녹음했으며, 이를 도쿄지검 특수부가 압수해 수사하고 있다.

모리 전 총리는 뇌물을 받은 경위 등에 대해 “(현금 수령은) 일절 없다”고 답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전했다.

앞서 다카하시 전 이사는 AOKI홀딩스를 스폰서 업체로 선정하기 전 조직위원회 회장이었던 모리 전 총리에게 아오키 히로노리 전 회장을 소개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다카하시 전 이사는 도쿄지검 특수부에 “AOKI홀딩스와 스폰서 계약 체결 전 이 회사의 아오키 전 회장을 도쿄올림픽 조직위 회장이었던 모리 전 총리에게 소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다카하시는 “스폰서 계약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진술해 검찰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